•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 ‘청계 SK VIEW’ 특별공급 접수 종료…경쟁률 평균 72.9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21 19:35

청계 SK VIEW 특별공급 접수 결과 (21일 저녁 7시 30분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청계 SK VIEW 특별공급 접수 결과 (21일 저녁 7시 30분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SK에코플랜트가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원에 조성하는 ‘청계 SK뷰(청계 SK VIEW)’가 21일 특별공급 접수를 종료했다.

21일 저녁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3개 타입 51가구가 특별공급에 나온 가운데, 전유형과 평형을 포함해 총 3720건의 신청을 모으며 평균 72.9대 1의 경쟁률로 특별공급을 마쳤다.

가장 많은 신청이 몰린 곳은 59㎡타입이었다. 총 21가구가 배정된 가운데 신혼부부 8가구에 해당지역 312건, 기타지역 49건으로 평균 45.1대 1, 생애최초 4가구에 해당지역 1249건, 기타지역 200건의 신청이 몰려 평균 362.5대 1의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59㎡A타입과 C타입 역시 700건이 넘는 신청이 각각 몰리며 두 자릿수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계 SK VIEW는 22일 1순위청약, 23일 2순위청약을 받는다. 단지의 당첨자발표는 8월 29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다. 단지의 공급금액은 59㎡형 기준 9억5910만원~9억6990만원대, 84㎡형 기준 13억4178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5년 7월께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청계 SK뷰는 우수한 입지를 기반으로 뛰어난 교통·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지역 개발을 통한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돼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상품과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삼부' 24평, 6.2억 떨어진 32.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가 잇따랐다. 서울에서는 최대 6억원대 하락 거래가 나왔으며 부산과 경기, 대전, 울산에서도 일부 단지를 중심으로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 여의도·잠원·강남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6억2000만원 하락서울에서는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 전용 77.69㎡(약 24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8월 12일 32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39억원(2025년 11월 6일)보다 6억2000만원(15. 2 강동구 '풍림아이원1차103동' 18평, 9.9억 오른 12.8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동구와 강남구, 용산구 등 주요 지역에서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잇따랐다. 경기에서는 분당·판교를 중심으로 수억원씩 오른 거래가 나왔다. 지방에서도 인천·부산·대전과 경남·전북·강원 등에서 최고가 경신이 이어졌다.◇ 서울, 강동·강남·용산 곳곳서 신고가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미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강동구 소재 '삼익파크맨션' 전용 57.1㎡(18평) 1층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7월 20일 12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9억9000만원 오른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이어 강남구 '풍림아이원1차103동(910-5)' 전용 83.65㎡(28평)는 지난 8월 4일 2층 3 DQN신한 RWA 10.3%↑·우리 연체율 0.62%…PF 확대 앞둔 은행권 '선별경쟁' [8.13 부동산대책] 정부가 주택공급 금융을 47조8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면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대한 금융지원의 문을 다시 넓힌다. 부실사업장 정리와 PF 익스포저 축소에 무게를 뒀던 정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정상 사업장에는 필요한 자금을 적극 공급하겠다는 것이다.그렇다고 과거처럼 PF 외형을 경쟁적으로 키우기는 어렵다. 올해 상반기 4대은행의 부동산업 연체율은 은행별로 최대 0.62%까지 상승했고, 위험가중자산(RWA)도 1년 새 58조원 이상 늘었다. 여기에 첨단산업과 중소기업 등 생산적금융 확대까지 요구받고 있어 제한된 자본을 부동산PF에 무작정 투입하기도 부담스럽다.결국 은행들에는 ‘부동산금융을 줄이느냐 늘리느냐’가 아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