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노후 보장 고민된다면…KDB생명 수익률 관계 없이 단리 5% 주는 변액연금보험 [보험상품 여기어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02 06:00

암진단 등 특약 9종

KDB생명은 자녀 노후자금 상속 및 생애 주기에 따른 목적자금 확보의 활용성을 높인 ‘(무)KDB 영리한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2023.08.01.)./사진제공=KDB생명

KDB생명은 자녀 노후자금 상속 및 생애 주기에 따른 목적자금 확보의 활용성을 높인 ‘(무)KDB 영리한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2023.08.01.)./사진제공=KDB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국민연금 고갈 우려가 커지면서 연금보험 등 사적 연금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예적금으로 노후자금을 준비할 수도 있지만 금리에 따라 이자수입이 크지 않을 수 있어서 우려스럽다. 보험사들도 사망보장 뿐 아니라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금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변액연금보험은 시장이 좋으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주가가 하락하면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

KDB생명은 공격적인 자산활용 뿐 아니라 은퇴 후 노후 자금을 안정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단리 5%를 제공하는 변액연금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KDB생명 ‘(무)KDB 영리한 변액연금보험’은 투자 수익률에 관계없이 계약일 이후부터 연금 개시 나이까지 주계약 기납입 보험료를 연 단위 5% 단리로 부리하여 최저연금기준금액으로 활용하는 상품이다. 높은 투자 수익률로 연금 개시 시점의 계약자 적립액이 최저연금기준금액을 초과할 경우, 해당 계약자의 적립액을 연금 개시 이후 연금기준금액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주계약인 연금 보장에 암진단, 암치료, 수술 등 저연령의 니즈가 높은 특약 9종을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상품 접근성을 높였다.

경제 상황에 따라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해 연금 지급 개시 전 까지 여유 자금 추가 납입, 긴급 노후자금, 중도 인출,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등의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무)KDB 영리한 변액연금보험’은 0세부터 1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고객 니즈에 따라 5년에서 30년까지 다양한 납입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무)KDB 영리한 변액연금보험’은 펀드 운용 실적과 관계없이 연금 개시 후 보험 기간 중 생존 시, 최저연금기준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한 실적 배당 종신연금 연지급액을 종신토록 보증한다. 사망시에는 주계약의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최소 금액으로 최저 보증한다.

KDB생명 관계자는 “장수 리스크와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연금은 스노우볼 효과에 따라 미리 준비할수록 연금 지급률이 가파르게 증가한다”라며 “경제 활동기에 있는 많은 고객들이 ‘(무)KDB영리한 변액연금보험’ 상품을 통해 자녀의 든든한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과 든든한 보장을 제공받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건강보험 확대로 신계약 CSM 성장…투자손익 개선에 순익 방어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건강보험 중심의 보장성보험 확대를 바탕으로 미래 수익 기반을 키웠다.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건강상해보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25.4% 성장했다.14일 미래에셋생명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714억원으로 전년 동기 755억원보다 5.4% 감소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건강보험 중심의 보장성 상품 판매 확대와 변액보험 성장을 동시에 추진한 결과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가 성장했다”며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른 보험손익 감소가 순이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건강보험 판매 확대…신계약 CSM 3000억원 돌파올해 상반기 전체 신계약 APE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예실차 적자 축소에 보험 본업 체력 회복…내실 성장 속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보험 본업의 체력을 회복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보험금 예실차 적자폭 축소와 계리적 가정 선진화 가이드라인 반영 효과로 장기보험 손익이 크게 늘었고, 일반보험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보험손익 확대를 뒷받침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해상의 상반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15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한 수준이다.현대해상은 투자손익 감소에도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이 크게 개선되며 전체 실적 성장세를 이끌었다.예실차 개선·일회성 환입 효과에 장기보험 손익 증가올해 상반기 기준 현대해상의 전체 보험손익 3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장기보험 손익 개선·일반보험 성장…고수익 자산 투자 운용 성과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보험 본업과 자산운용 부문의 고른 성과를 바탕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장기보험의 내실 강화와 일반보험 성장이 보험손익 개선을 이끈 가운데 자동차보험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고수익 이자소득 자산 확대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와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평가이익 확대가 맞물리며 투자손익도 크게 성장했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은 1조372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수준이다.같은 기간 연결 세전이익은 1조8508억원으로 IFRS17 도입 후 반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구영민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CFO)은 “전 사업 부문이 수익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