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스코홀딩스, 2Q 영업익 1.3조 원...전분기 대비 86% 증가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8 11:27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포스코홀딩스(회장 최정우닫기최정우기사 모아보기)는 올해 2분기 1조3000억 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 전분기(7000억 원) 대비 85.7%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분기 매출액은 20조1000억 원이었다.

포스코홀딩스는 오는 24일 오전 11시에 컨퍼런스콜을 개최, 2분기 실적 세부내용을 설명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한·칠레, 핵심광물·미래에너지 파트너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사진)이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핵심광물 공급망과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 회장은 “대한민국과 칠레 양국이 힘을 모은다면 안정적인 핵심광물 공급망을 넘어 탄소중립 시대를 함께 선도하는 가장 모범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밝혔다.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은 산업통상부와 칠레 외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칠레산업협회(SOFOFA)가 주관했다. 이 대통령을 비롯해 양국 정부·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핵심광물, 첨단산업·디지털, 친환경에너지 2 석유화학 전문가가 방산 사령탑으로…한화시스템, 양기원 대표 선임 배경은? 한화그룹이 그룹사 인사와 동시에 일부 계열사에 대한 인사를 진행한 가운데, 주요 경력을 석유화학 계열사서 쌓아온 양기원 한화임팩트 대표이사를 신임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임기는 내달 1일부터 시작되며, 정식 선임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진행된다. 30년 넘게 한화그룹 내 여러 계열사에서 중책을 맡아 왔지만, 방산과 우주 장비를 직접 개발·생산하는 계열사 내 수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화시스템은 위성·레이더 등 방산과 우주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계열사로, 위성체계·우주인터넷 등 우주 사업과 레이더·전자전 장비 등 방산 사업, 여기에 ICT 사업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그룹 내 방산 3사인 한 3 LG화학, 2분기 영업익 5996억...3개 분기 만에 적자 탈출 LG화학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5996억 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한 수치이며, 2025년 3분기 이후 3개 분기 만에 적자에서 벗어났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조1759억 원으로 19% 증가했다. 당초 증권가에서는 LG화학이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긍정적인 재고 래깅 효과로 4300억 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실제 영업이익은 이 보다 41%나 높은 호실적을 기록한 것이다.LG화학 관계자는 "석유화학 재고 래깅 영향 외에도 첨단소재와 생명과학 부문의 주요 제품 판매 확대, 미국 상호관세 일부 환급 등 일회성 이익도 발생했다"고 설명했다.올 하반기 LG화학은 일본 토요타 북미법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