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 갤럭시언팩, 26일 개최 확정…서울광장서도 라이브 본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06 09:09

26일 서울 코엑스서 국내 첫 언팩 개최
서울 광장서 언팩 라이브 뷰잉 진행

삼성 갤럭시언팩, 26일 개최 확정…서울광장서도 라이브 본다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대표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신제품 갤럭시Z폴드5와 갤럭시Z플립5를 공개하는 하반기 갤럭시 언팩을 오는 26일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6일 언팩 글로벌 초대장을 통해 서울 코엑스(COEX)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3(Galaxy Unpacked 2023: Join the flip side)'을 개최하고 새로운 갤럭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고 글로벌 트렌드와 혁신을 이끄는 서울에서 최초로 열리는 ‘삼성 갤럭시 언팩 2023’을 연다”며 “최상의 일상을 위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줄 삼성전자의 최신 기술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삼성 갤럭시 언팩 초대장. 사진 제공=삼성전자

삼성 갤럭시 언팩 초대장. 사진 제공=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아울러 삼성전자는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갤럭시 언팩’을 즐기기 위해 서울시청 앞에 위치한 ‘서울광장’ 야외무대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갤럭시 언팩 라이브 시청 △언팩 전후 특별 공연 △신제품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약 2시간가량 진행된다. 입장은 19시부터 가능하다. 언팩 전후로 신나는 라이브 공연도 진행한다. 언팩 라이브 공연은 오후 7시 40분부터 시작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언팩 현장의 열기를 서울 광장에 그대로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갤럭시 언팩 라이브 뷰잉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서울광장을 방문해 스탠딩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서울시청과 삼성전자는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유소년 과학 영재도 초청할 계획이다.

갤럭시 언팩 라이브 이후엔 서울광장에서 신제품 체험존을 운영한다. 행사 당일은 오후 10시까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진행되는 ‘책 읽는 서울광장’ 행사와 연계해 갤럭시탭 ‘투고 라운지’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갤럭시 탭을 통해 자유롭게 전자책을 체험할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팬오션, 1분기 영업익 1409억…전년 동기比 24.4% ↑ 팬오션(대표이사 김홍국, 안중호)이 액화천연가스(LNG) 선대 확충과 탱커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수익성을 개선했다.팬오션은 2026년 1분기 매출 1조5089억 원, 영업이익 1409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 24.4% 증가한 수치다.실적 개선 일등 공신은 LNG와 탱커 부문이었다. 특히 LNG 사업은 발주했던 선박 인도가 완료되고 선대가 '풀 오퍼레이션(Full Operation)' 체제에 들어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9.7% 증가한 472억 원을 기록했다. 탱커 부문 역시 MR(중형 유조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5% 늘어난 281억 원을 기록했다. 반면 벌크선 부문은 대외 변수에 2 한화에어로, KAI 보유 지분 5% 돌파…'경영 참여' 본격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김동관·손재일)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5% 이상 확보하며 본격적인 경영 참여를 선언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KAI 주식 10만주(0.1%)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1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 등 자회사와 함께 KAI 지분 4.99%를 확보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관계사 포함)는 이번 추가 매입을 통해 총 지분율을 5.09%로 끌어올렸다. 지분율이 5%를 초과함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지분 보유 목적을 기존 '단순 투자'에서 '경영 참여'로 변경했다. 현재 구체적인 경영 참여 방안을 검토 중이며, 향후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로서 적법한 절차를 준수하고 회사와 주 3 현대위아, 신입사원 집중 채용…"모빌리티·로봇 강화" 현대위아가 모빌리티 부품과 로보틱스 분야 신입사원 집중 채용에 나선다. 핵심 인재 확보를 통해 미래 사업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현대위아는 열관리 시스템 연구와 로봇 개발, 기획, 영업 등 총 6개 부문 40여 개 직무에서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서류 접수는 오는 6일부터 19일 오전까지다.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석·박사 포함) 및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다. 채용과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 현대위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현대위아는 모빌리티 부품과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위아는 특히 최근 역량을 가장 크게 집중하고 있는 ‘통합 열관리(TMS·The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