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B벤처스, 아트커머스 플랫폼 스타트업 '클라이머스' 팁스 선정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20 09:29

글로벌 아트커머스 발돋움

JB벤처스는 JB벤처스가 육성하고 투자한 클라이머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팁스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2023.06.20.)./사진제공=JB벤처스

JB벤처스는 JB벤처스가 육성하고 투자한 클라이머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팁스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2023.06.20.)./사진제공=JB벤처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트커머스 플랫품 스타트업 '클라이버스'가 팁스(TIPS)에 선정됐다

JB벤처스는 JB벤처스가 육성하고 투자한 클라이머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팁스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으로 민간 벤처육성기관(액셀러레이터)을 ‘TIPS 운영사’로 지정해 이를 통해 혁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선별하여 민간투자와 정부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클라이머스는 수공예 상품에 대한 소비의 주 타켓이 MZ세대로 바뀌어 가며 나만의 취향, 가치관과 맞는 개인화 된 ‘크래프트 소비’ 문화를 반영한 아트커머스 플랫폼 ‘찹스틱스’를 운영한다.

‘찹스틱스’는 단순 아트커머스 플랫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 심사 필터 정량화를 통해 아티스트 서칭 코스트를 기존 14일 소요에서 2일 소요로 시간을 감축시켜준다. 데이터 분석 엔진 개발 개발을 통해 소비자 취향 상품 큐레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강석 클라이머스 대표는 “이번 팁스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클라이머스가 예술 산업에 기술을 접목해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아트커머스 플랫폼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생활 패턴 맞춤형 서비스로 장기체류 외국인 고객 정조준 [외국인 금융 공략]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맞춰 외국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대면 카드 신청 서비스를 도입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생활밀착형 혜택을 담은 전용 상품을 통해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K-컬처(Culture) 확산으로 방한객과 국내 체류 외국인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외국인 고객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점하기 위한 카드사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국내 체류 외국인과 외국인 방한 관광객 증가에 맞춰 외국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며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서고 있다.우리카드는 일회성 소비가 많은 관광객보다 국내에 2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연체·고정이하 모두 개선…연체율 3%대 목표 [지주계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신한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건전성 지표를 전반적으로 개선하는데 성공했다. 리테일 중심 포트폴리오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에서 일부분 비껴간 영향에 더해 여신 총액이 늘어나며 지표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다만 업권 전반적으로 단기간에 급격한 건전성 개선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에 따라 신한저축은행은 올해 전년 대비 점진적 개선을 목표로 삼아 단계적으로 지표를 개선시킬 방침이다.28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5.95%로 전년 동기(7.89%) 대비 1.94%p 하락했다. 연체대출비율도 4.92%로, 전년 동기(6.98%)에서 2.06%p 낮아졌다. 3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우량 기업 대출 확대·충당금 감소로 순익 증가…건전성 관리 강화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우량 기업 대출 증가, 대손충당금 감소로 올해 1분기 순익 증대를 이끌었다. 올해 가계 대출 총량제와 경기 둔화로 리테일 대출 증가가 어려운 만큼, 기존 강점인 자동차 금융과 우량 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캐피탈 올해 1분기 당기순익은 3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9% 증가했다. 우량 기업 중심 기업대출이 증가와 대손충당금 감소로 수익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BNK캐피탈 관계자는 "우량 기업 대출 중심으로 영업을 펼치는 등 조정영업이익이 증가했다"라며 "반면 충당금 전입액은 전년동기대비 50억원 감소한 411억원을 기록하며 당기순익이 증가했다"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