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충북지역 현장경영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 2023-06-20 08:24 최종수정 : 2023-06-20 10:04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충북지역 현장경영 개최
[청주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회장은 지난 19일 충북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2시간동안 충북지역 조합장 현장경영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 농협 충북지역본부 이정표 본부장, 청주축산농협 이종범 조합장, 충주농협 최한교 조합장, 남청주농협 이길웅 조합장, 북청주농협 김진암 조합장, 제천농협 박근수 조합장, 충북원예농협 박철선 조합장, 중북지역 농·축협 조합장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디지털 지우호 혁신실장을 비롯해 본부 부실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실시한 현장 경영에서 첫 질의에 나선 청주축산농협 이종범 조합장은 "이번 구제역이 발생하자 농협중앙회 임직원과 지역 공무원 들이 신속하게 대웅 하여 초기에 마무리 하게 되었다"며 피해 축산농가의 지원을 요청했다

두 번째 질의에 나선 제천농협 박근수 조합장은 농산물 공판장이 노후하다며 개보수 자금을 지원 해달고 요청 했다.

또한 경제사업도 하나로 마트처럼 전자로 농약 비료 등 가격을 표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해 이성희 회장은 지우호 디지털 혁신 실장 에게 빠른 시간 안에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이성희 회장은 각 부실장에게 검토 해보게겠다고 하지만 말고 바로 시행하며 질의한 조합장에게 자세히 알리도록 하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성희 회장은 농축산물 유통 혁신과 농업 농촌 미래 성장기반을, 위해 범 농협 경쟁력 제고로 힘께 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에 앞장 서 자고 말했다.

이성희 회장은 지난 5월 18일부터 전북 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전남, 경기. 강원. 충남 대전, 서울, 인천, 제주, 충북지역 현장 경영을 마지막으로 실시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차세대 실용무용수 지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SIDEKICK’ 프로젝트 운영 최근 정부와 문화예술계에서도 K-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와 K-POP 인큐베이팅 시스템 확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사단법인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사장 박흥식)이 K-콘텐츠와 K-POP 산업의 글로벌 성장 흐름에 발맞춰 미래 문화예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2026 SIDEKICK 1기 : 차세대 실용무용수 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22일 청흥문화체육진흥원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경제적·환경적 제약으로 전문적인 훈련을 지속하기 어려운 청소년 실용무용수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연습 환경 ▲신체 관리 ▲전문 교육 등을 통합 지원하는 공공형 문화예술 프 2 민주당 영등포 조유진 구청장 후보 등 시·구의원 후보 윤곽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영등포구 구청장과 서울시의원, 구의원 후보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청와대·국회 출신 인사부터 현역 구의원, 청년 정치인, 지역 조직 기반 인사까지 전면 배치하며 정책 경쟁과 지역 밀착형 선거 구도를 동시에 강조하는 모습이다.민주당 영등포 후보군은 구청장 후보인 조유진 후보를 중심으로 현역 구의원과 의회 의장단, 정책형 인사를 다수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일부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며 조기 선거 종료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청와대·국회 경력 앞세운 조유진…“50만 자족도시 영등포” 제시조유진 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출신으로 청와대 행정관과 국 3 동작구, 여름 안전망 강화… 플리마켓·입시설명회도 운영 [우리 區는 지금] 동작구가 여름철 안전대책부터 환경 보호, 입시 지원까지 주민 체감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생활밀착 행정 강화에 나섰다. 폭염·집중호우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자원순환 플리마켓과 대입 수시설명회도 열어 주민 안전과 교육 지원에 힘을 싣는다.동작구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구는 우선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평시와 폭염특보, 대규모 피해 우려 상황 등 3단계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야외 무더위 쉼터인 ‘에어돔’ 1개소를 설치하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