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고액 자산가 특화"…다올저축은행 연 3.8% 파킹통장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22 10:06

수시입출금식 예금 'Fi 자산관리통장'
예치잔액 3억 이상이면 최고 금리 제공

다올저축은행이 최고 연 3.8% 금리를 제공하는 고액 자산관리 전용 파킹통장 'Fi 자산관리통장'을 출시했다. 2023.05.22. /사진제공=다올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이 최고 연 3.8% 금리를 제공하는 고액 자산관리 전용 파킹통장 'Fi 자산관리통장'을 출시했다. 2023.05.22. /사진제공=다올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다올저축은행(대표이사 김정수)이 최고 연 3.8% 금리를 제공하는 고액 자산관리 전용 파킹통장 'Fi 자산관리통장'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Fi 자산관리통장'은 예치잔액에 따라 하루만 맡겨도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수시입출금식 예금상품이다.

예치잔액 3억원 이상일 경우 잔액 전체에 연 3.8%의 금리가 제공된다. 3억원 미만일 경우 연 2.6%가 적용된다. 1000억원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예치 평잔 실적에 따라 세무상담 서비스와 기념일 및 명절 선물 등 다올저축은행의 VIP 서비스가 제공된다. 세무상담 서비스는 동현회계법인과 대현회계법인을 통해 상속세와 증여세, 양도소득세 등 세무 관련 전 분야 상담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Fi 자산관리통장'은 개인고객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다. 다올디지털뱅크 Fi와 SB톡톡 플러스, 영업점에서 개설할 수 있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거액 자산가의 자금운용 수요에 맞춰 새로운 금리구조의 상품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다양한 고객 수요를 상품과 서비스에 즉시 반영해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IBK캐피탈-팍스톤, 기업승계 전문펀드 첫 투자처로 ‘씨엠디기술단’ 낙점 [캐피탈사 돋보기] IBK캐피탈과 팍스톤매니지먼트가 공동 운용(Co-GP)하는 기업승계 전문 펀드가 첫 번째 상생 투자처로 친환경 건설자재 기업‘(주)씨엠디기술단’을 낙점했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아이비케이금융그룹 팍스톤 기업승계 전문 PEF’(이하 기업승계 전문 PEF)는 친환경 고화재 전문 강소기업인 씨엠디기술단에 대한 총 420억원 규모의 경영권 지분투자를 결정하고 기업승계 지원 프로세스에 돌입했다.씨엠디기술단 투자 결정은 친환경 건설자재 기업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부합한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IBK캐피탈 관계자는 "투자를 결정할 때 가장 큰 부분은 경영권 승계 부분이지만 ESG 부문도 선정 기준에 포함되고 있다"라며 "씨엠디 2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스테이블코인 활용 해외 송금 실증 완료…디지털 자산 사업 본격화 [금융권 스테이블코인 대응]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국내 카드사 최초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 송금 실증(PoC)을 완료하며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자동차 해외법인 간 실제 송금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 데 이어 유럽 지역으로 실증을 확대하고, 향후 카드 결제와 글로벌 정산, 기업금융(B2B)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 미래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2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카드는 국내 카드사 중 처음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PoC(Proof of Concept, 타당성 검증)을 완료했다.현대카드 관계자는 “5년 전부터 블록체인 관련 스터디 및 유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며 “블 3 김종윤 나이스평가정보 대표, 베트남·SCB 역량 집중 [2026 CB사 하반기 전략 ②] 국내 CB(Credit Bureau) 업계가 새 성장 동력 찾기에 나선다. 주력인 조회 사업을 넘어 AI 기반 신상품과 대안신용평가, 해외 시장 진출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주요 CB사의 하반기 경영 전략과 신사업 구상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종윤 나이스평가정보 대표가 하반기 베트남 신용정보 인프라 구축과 소상공인 성장금융평가모형(SCB) 상용화에 역량을 집중한다.20일 나이스평가정보에 따르면 하반기 사업 방향에 대해 기존 주력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중장기 성장 기반 확대라는 두 축으로 설정했다.상반기 실적은 집계·공시 전으로 구체적인 수치는 확인되지 않으나, 사업부문 간 비중이 평년과 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