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 중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주민 생활시설 집중 점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27 15:41

왼쪽부터 중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송재천 위원장을 비롯한 이정미, 소재권 의원이 관계자와 함께 충무스포츠센터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중구의회

왼쪽부터 중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송재천 위원장을 비롯한 이정미, 소재권 의원이 관계자와 함께 충무스포츠센터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중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중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송재천)에서는 25일, 송재천 위원장과 소재권 위원, 이정미 위원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시설인 충무스포츠센터와 신당역 공영주차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섰다.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소관부서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고 시설을 세심히 살폈으며 주민의 시각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현장에서 제시했다.

충무스포츠센터에서는 골프장과 헬스장의 운동기구가 오래된 것을 지적하며 순차적으로 기구를 교체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대체육관의 노후된 벽면의 도색작업과 쾌적한 시설 이용을 위한 청소 작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스포츠센터 프로그램 이용요금에 대한 현실적인 조정 필요성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후 위원들은 신당역 공영주차장 환경 개선 사업을 앞두고 지원 방안과 개선 사항을 검토하고자 현장을 찾았다. 공영주차장은 시내 중심가에 있으며 주민의 이용이 빈번한 곳이지만,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다.

지구단위계획 개발 전까지 최대한 주민들이 주차 공간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위원들은 주차장 내부 도장 작업과 일부 공간의 보수 작업을 원활하고 신속하게 진행해줄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송재천 행정보건위원장은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제로 주민들이 체감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서초구 '서초교대e편한세상' 41평, 10억 오른 41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지난달 서울 강남권에서는 재건축과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경기에서는 판교와 분당 등 선호 주거지에서 최고가 거래가 잇따랐고, 지방에서도 신축과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 행진이 이어졌다.◇ 서울시, 강남권 고가 거래 이어져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 등에 따르면, 7월11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서울에서는 서초구 서초동 소재 '서초교대e편한세상' 전용 136.44㎡(41평)타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은 지난 5월 26일 직전 거래보다 10억원 오른 41억원(평당 약 991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서초구 반포동 '반포써밋' 전용 84.97㎡(2 2 국민의힘 마포구의원 "민주당 의회 독재" 규탄 성명…민주당 "협치 제안 거절한 것은 국민의힘" 국민의힘 마포구의원들이 제10대 마포구의회 원구성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의회 독재'라고 규정하며 상임위원회 배정 철회와 원구성 재조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협치를 위한 제안을 국민의힘이 먼저 거절했다며 반박했다.국민의힘 소속 마포구의원들은 10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36만 마포구민의 염원인 협치와 상생을 무참히 짓밟고 권력과 자리만을 앞세운 기형적인 원구성을 강행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국민의힘은 지난 의장 선거 당시 화합과 협치의 의미로 민주당 소속 최은하 의장에게 만장일치로 표를 몰아줬지만, 이후 민주당이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일방적으로 결정 3 송파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안심물품 지원…7월 17일까지 접수 서울 송파구가 단독·연립·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안심물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송파구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62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정식사업으로 전환해 총 43가구를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 가운데 단독·연립·다세대주택 등 아파트 외 주택에 거주하면서 전·월세보증금(전세환산가액) 또는 자가주택 가액이 4억원 이하인 가구다. 다만 기존 안심장비 지원사업 수혜 가구는 제외된다.구는 신청자 가운데 저층 주택 거주자와 노인·여성·아동 등 사회안전약자로만 구성된 가구, 실제 주거침입 피해 이력이 있는 가구 등에 가점을 부여해 우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