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BL생명, 2023년 타운홀미팅 개최…운영 전략 공유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27 11:37

ABL생명이 2023년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사진제공=ABL생명

ABL생명이 2023년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사진제공=ABL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ABL생명은 ‘2023년 타운홀미팅’을 통해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미팅에는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면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동시에 진행됐다.

타운홀 미팅은 경영진과 임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회사의 핵심경영성과지표(KPI)와 운영 전략 등을 공유했다.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즉석 퀴즈, 행운권 추첨 등의 재미 요소를 더해 직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허심탄회한 생각과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했다고 ABL생명은 전했다.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은 “지난해 우리는 핵심경영성과지표를 모두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외부 경영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지만 늘 그랬듯이 전 임직원이 함께 협력해서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 나가자”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보험 경쟁력 기반 신계약CSM 2배 증가…고가치 상품 전략 강화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시니어 시장 공략을 통한 고가치 상품 판매 확대와 신계약 증가로 CSM 성장세를 이어갔다.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4.0’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보장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신계약 CSM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아울러 손실자산 환입 효과에 따른 안정적인 투자손익 흐름과 K-ICS비율 개선이 더해지면서 건전성 지표도 상승세를 나타냈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한화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98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한 수준이다.한화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1분기 제도 변경에 따른 계리적 가정변경 등의 효과와 손실자산 환입에 따른 일회성 요인으로 2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라이프케어형 AI 서비스’ 확대 [보험사 AI 대전환] 한화생명이 AI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보험 본업부터 건강·자산관리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케어형 AI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머신러닝 기반 위험평가와 AI 자동심사 시스템, AI 번역·가입설계 AI Agent 등 현장 중심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금융·라이프케어 솔루션 제공 범위도 넓히고 있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AI를 업무 전반에 적극 도입하며 업무 효율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 특히 생애주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라이프케어형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한화생명 관계자는 “회사 내부에서는 AI실을 비롯해 AI 연구소, Hanwha AI Center(HAC) 등 AI 전담 조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성장형 보상체계 개편 승부수 [보험사 전속설계사 전략]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올해 신인 육성 전담 설계사를 두고 보상체계를 성장형으로 변경하는 등 전속 설계사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7월 시행되는 판매 수수료 개편과 내실 다지기가 중요해진 만큼, 전속설계사 채널에서도 균형있는 성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올해 신규 도입 전속FC(설계사) 규모는 2025년 대비 14%, 조직 평균적으로는 약 8% 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