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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거북목까지 케어…파운트 임직원 건강관리 전폭 지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25 08:56

독감 예방 접종 등

파운트 직원들이 점심시간에 일자목, 거북목, 굽은등 등의 교정을 돕는 근골격계 케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2023.04.25)./사진제공=파운트

파운트 직원들이 점심시간에 일자목, 거북목, 굽은등 등의 교정을 돕는 근골격계 케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2023.04.25)./사진제공=파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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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전문 핀테크 기업 파운트가 임직원 거북목 관리 등 다양한 건강관리를 전폭 지원하고 있다.

25일 파운트에 따르면, 파운트는 종합건강검진을 비롯해 근골격계 케어 프로그램, 독감 예방 접종, 시차 출퇴근제, 자유로운 연차 사용, 간식·커피 무한 제공, 멘토링 제도 시행 등 정신·육체 건강 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파운트는 우선 종합건강검진을 매년 1회 지원한다. 임직원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각자의 부모 등에게도 제공한다.

많은 직장인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일자목, 거북목, 굽은등 등의 교정을 돕고자 점심시간을 활용한 근골격계 케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외부 건강관리업체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3클래스로 나눠, 3개월 간 진행한다. 인기가 많아 일찍 신청이 마감되는 만큼 다음 클래스를 기다리는 직원들도 적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파운트는 독감 예방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신규 입사자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돕고자 멘토링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자유로운 연차 사용으로 임직원들이 휴식을 취하는 것 역시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도 지원한다.

시차 출퇴근제로 임직원들의 라이프사이클을 존중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사내 동호회 활동비 지원으로 임직원들의 사기도 진작시키고 있다. 간식과 커피도 무한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파운트는 임직원들의 자기계발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업무 관련 도서 구입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강의 수강, 자격증 응시료, 각종 세미나·컨퍼런스 참석 활동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 최신 사양의 업무 장비를 비롯해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듀얼 모니터, 편안한 출퇴근을 위한 주차비, 야근 시 택시비 등을 제공한다. 경조사 휴가, 경조사비, 명절 상품권 등도 지급한다.

김영빈 파운트 대표는 "투자자들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고자 투자금을 믿고 맡긴 만큼 장기간에 걸쳐 이를 잘 운용할 필요가 있다"라며 "건강한 파운트 임직원들이야 말로 올바른 투자로 투자자들에게 기쁨의 수익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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