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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상반기 신입 공채 실시…222개 금고서 371명 채용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04 15:50

서류 12배수·필기 8배수 합격
면접 평가자 외부 1명 참여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3년 상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 규모는 전국 222개 금고 371명(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7일까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필기전형은 오는 29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필기전형은 지원자의 역량 점검을 위한 인성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각 전형별 합격자는 본인이 응시한 금고의 채용인원을 기준으로 서류전형은 12배수, 필기전형은 8배수 이내에서 각 전형별 취득점수 순으로 선정된다. 면접전형은 본인이 지원한 새마을금고에서 잠재역량과 열정 등을 평가하게 되며 면접 평가자로 외부 면접위원 1명이 참여해 평가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최종면접에서 아쉽게 탈락한 지원자는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재되며 하반기 공채가 시작되기 전까지 본인이 응시한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서 신입직원 채용시 추가로 면접기회를 부여 받을 수 있다.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새마을금고의 백년대계를 이끌 열정과 도전정신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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