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카카오비즈니스 자격증’ 정식 오픈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14 11:44

비즈니스 사업자라면 누구나 응시 가능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파트너 지원 이어갈 계획

사진=카카오

사진=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카카오(대표 홍은택닫기홍은택기사 모아보기)는 온라인 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에 ‘카카오비즈니스 자격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는 카카오의 광고 및 비즈니스 플랫폼을 소개하고, 사업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약 650건의 강좌를 진행했으며, 누적 신청자는 8만 명 이상이다.

세미나 참여자 중 90% 이상은 중소 사업자다. 사업에 활용 가능한 주제로 구성된 다양한 강좌와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실제 지난해 세미나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81%가 ‘만족’ 및 ‘매우 만족’으로 답했다.

이번에 신설한 ‘카카오비즈니스 자격증’은 카카오의 다양한 비즈니스 플랫폼 활용 능력을 검정하는 전문가 자격 인증 프로그램이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세미나에서 제공하는 강좌와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즈니스 플랫폼을 학습한 뒤, 총 3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된 시험에 응시하면 된다. 카카오의 비즈니스 파트너라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80점 이상부터 합격처리 되며 자격증은 합격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다.

자격증 프로그램 런칭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자격증 획득 시 자동으로 응모된다. 자격증을 많이 획득할수록 1등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종원 카카오 광고사업부문장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는 올 한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뉴스레터 발송, 전국투어 컨설팅 진행, 비즈니스 써밋 개최 등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한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성장 도우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창립 74주년' 한화 김승연, 위기 대응 강조…"200년 준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창립 74주년 기념사에서 1년 전 제시한 '글로벌 선두' 목표를 언급한 뒤 "낙관주의는 결코 설 자리가 없다"고 경고했다. 한화가 자산총액 기준 재계 5위에 오른 해에 축하보다 위기의식을 앞세운 것이다.김 회장은 위기 원인으로 지정학적 분쟁과 산업환경 변화를 꼽았다. 특히 ‘피아 식별의 유효성이 매우 짧아졌다’며 협력과 경쟁의 경계가 수시로 바뀌는 환경을 짚었다. 돌파구로는 55조 원 투자 계획을 밝힌 우주항공 사업과 이를 떠받칠 국방 AI 역량을 제시했다.1년 전 '글로벌 선두'⋯ 올해는 '냉혹한 현실'12일 재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9일 임직원에게 전한 창립기념사에서 "1년 전 이 자리에서 '우리의 2 "방송산업 급변 불구 방발기금 제자리…유료방송사 한계치 도달" [2026 국감] 글로벌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시장 독식과 미디어 소비 행태 지각변동 속에서 국내 유료방송사(IPTV, 케이블TV)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부담이 한계치에 도달했다. 방송 시장 패러다임이 온라인 중심으로 근본적 전환기에 있음에도, 방발기금 부과 체계는 여전히 과거 틀에 갇혀 기존 유료방송 사업자들 목을 죄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케이블TV(SO) 사업자들은 심각한 적자난 속에서도 9년째 동결된 기금 징수율에 반발해 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까지 제기하는 등 방송 인프라 생태계 전반이 붕괴 위기감을 호소하고 있다.12일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의원실이 공개한 방송사업자 방발기금 집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방송사업자 3 현대제철, H형강 통합 브랜드 ‘H ONE’ 출범…AI 데이터센터 등 맞춤 수요 공략 현대제철이 H형강 사업의 무게중심을 ‘표준 제품 판매’에서 ‘프로젝트 맞춤 공급’으로 옮긴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와 반도체 생산공장(팹)처럼 크고 무거운 설비가 들어가는 건물이 늘면서, 규격이 정해진 기성품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수요가 커지고 있어서다.RH·BH 통합해 고객 맞춤 제품 제안하는 통합 솔루션현대제철은 압연 H형강 RH(Rolled H-Beam)와 용접 H형강 BH(Built up H-Beam)를 하나로 묶은 통합 브랜드 ‘H ONE’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H ONE’은 RH의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BH의 유연한 규격 대응력을 합쳐, 고객에게 가장 알맞은 제품과 공급 방식을 제안하는 통합 솔루션 브랜드다.H형강은 단면이 알파벳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