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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리딩 목표” 풀무원, 다섯 번째 융복합 건기식 ‘위러브 엑스투’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06 16:16

제품 뚜껑의 건강기능식품 부분에 건강기능식품 원료 ‘그린세라-F’ 함유

풀무원녹즙 다섯 번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위러브 엑스투’./ 사진제공 = 풀무원

풀무원녹즙 다섯 번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위러브 엑스투’./ 사진제공 = 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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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풀무원이 다섯 번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인다. 6조원을 돌파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융복합 제품으로 시장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풀무원녹즙(대표 박성후)은 건강기능식품 ‘위러브 엑스투(액상: 130mL/일반식품, 정제: 350mgX2정/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은 지난 2021년 말 식약처 승인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을 선보바 있다. 이후 누적 판매량 600만병을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다섯 번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게 됐다.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은 건강기능식품(정제, 캡슐)과 액상(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결합한 일체형 제품이다. 제품 병 부분에는 과채주스, 혼합음료(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 등을, 뚜껑에는 정제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1회분이 들어 있어 물 없이도 간편하게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번에 풀무원이 출시한 융복한 건강기능식품 다섯 번째 제품 ‘위러브 엑스투’는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과 신선한 녹즙(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을 한 병에 담았다.

신제품 ‘위러브 엑스투’의 제품 뚜껑의 건강기능식품 부분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그린세라-F(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를 정제로 담았다.

일반식품인 병에 들어있는 녹즙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국내산 양배추와 브로콜리, 케일로 설계해 녹색 채소에 들어 있는 건강영양소 ‘설포라판(병당 500µg/130g)’ 등 유용 성분을 강화했다. 녹즙은 비가열 착즙 방식으로 만들어 원물 본연의 맛은 지키고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했다.

이풀무원녹즙 모닝스텝을 통해 매일 아침 사무실 또는 가정 등에서 신선한 상태로 받아 볼 수 있다. 풀무원 공식 쇼핑몰인 #풀무원(샵풀무원), 풀무원녹즙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풀무원녹즙은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풀무원녹즙 홈페이지에서 ‘주 5일 시음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소정의 금액으로 시음을 신청할 수 있다.

풀무원녹즙 김현균 PM(Product Manager)은 “풀무원녹즙은 앞으로도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녹즙의 대중화와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리딩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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