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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무배당 3N5 WELL100 간편건강보험’ 출시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16 10:22

한화손해보험이 '무배당 3N5 WELL100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무배당 3N5 WELL100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사진=한화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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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일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여러 개의 간편고지 질문을 한 상품에 담아 가입 편의성과 가입 후 계약전환을 통해 보험료도 절감할 수 있는 ‘무배당 3N5 WELL100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입원·수술 병력고지 기간에 따라 ‘305, 315, 325, 335, 345, 355’의 6개 질문유형으로 구분해 상품에 담았다. 가운데 숫자 0~5가 입원·수술 병력 고지 기간이다. 이 기간이 길수록 보험료가 낮아지는데 ‘305’ 유형이 보험료가 가장 높고 ‘355’가 가장 낮다. 고객은 자신의 건강상태에 알맞은 유형의 보험료로 가입하면 된다.

또 ‘무사고 시 계약전환제도’를 통해 보험가입 후 일정기간(매 1년) 입원·수술이나 중대질환 진단이 없으면 신청을 통해 보험료가 낮은 다른 유형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고객이 ‘305’ 간편고지로 신규가입 후 1년동안 무사고이면 ‘315’로 전환이 되고 만약 5년간 계속 무사고이면 ‘355’ 유형까지 최대 60% 낮아진 보험료로 계약 전환이 가능하다.

무배당 3N5 WELL100 간편건강보험은 15세부터 가입 가능하고 연만기(갱신형)와 세만기(저해지형) 2종으로 판매한다. 상해질병 후유장해/치료지원금, 중증질환자산정특례진단비, 간병치매는 물론 운전자담보까지 종합 보장한다.

김준엽 한화손보 상품개발1파트장은 “초간편부터 초경증 고객까지 확대한 이 상품은 무사고 시 기존 계약해약 후 새로 가입해야 했던 불이익을 보완해 해약 없이 저렴한 보험료로 전환할 수 있어 고객의 건강관리 유도는 물론 계약유지율도 상승할 것”이라며 “지속 확장되는 유병자 시장에서 확실한 효자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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