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멜론X도미노, 밸런타인데이 기념 멜론 치즈 엣지 2종 출시 및 전 메뉴 25% 할인쿠폰 증정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13 08:50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진수, 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넘버원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새로운 ‘멜론맛’ 제품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는 한편 ‘멜론 라운지’를 통해 전 메뉴 2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진수, 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넘버원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새로운 ‘멜론맛’ 제품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는 한편 ‘멜론 라운지’를 통해 전 메뉴 2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진수, 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넘버원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새로운 ‘멜론맛’ 제품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는 한편 ‘멜론 라운지’를 통해 전 메뉴 2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멜론은 지난해 배스킨라빈스와 진행한 ‘메롱멜론’ 콜라보레이션으로 큰 인기를 얻은 데 힘입어,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사랑에 빠진 멜론과 도미노’라는 컨셉으로 개발한 ‘멜론 트리플 치즈 버스트 엣지’와 ‘멜론 더블 치즈 엣지’ 2종의 엣지(피자 끝 빵)를 이 달 동안 한정적으로 선보인다. 해당 멜론 치즈 엣지 2종은 도미노피자 전 제품에 적용 가능하며, 기존 도미노 치즈 엣지에 멜론의 달콤함이 더해져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이번 도미노피자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멤버십 베네핏 서비스 ‘멜론 라운지(Melon Lounge)’의 차별화된 혜택의 범위를 한층 넓히고 ‘멜론맛’을 통한 의외성의 재미를 나누고자 진행된 만큼, MZ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멜론 라운지’에서는 모든 멜론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도미노피자 전 메뉴에 사용 가능한 25%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멜론 앱 내 우측 최상단 ‘멜론 라운지’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사랑에 빠진 멜론과 도미노’ 캠페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받은 후 연결된 링크를 통해 메뉴 주문과 쿠폰 적용까지 한 번에 마칠 수 있다.

또 멜론 치즈 엣지에 대한 기대평 또는 응원글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도미노콘 포테이토 피자를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동시에 진행하며, 멜론 치즈 엣지와 어울리는 음악들로 구성한 플레이리스트도 공개한다.

이와 같이 ‘멜론 라운지’는 일반적인 브랜드 제휴 뿐 아니라 국내 유수 기업들로부터 제품 콜라보레이션 러브콜까지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멜론만이 할 수 있는 ‘문화 마케팅’으로 재미는 물론 MZ세대가 추구하는 ‘의외성’에서 오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멜론 라운지’는 MZ세대의 생활 전반에 걸친 베네핏을 제공하는 뮤직플랫폼 업계 독보적 멤버십 서비스로, 편의점 브랜드 CU와 콜라보를 통해 이달 주중 동안 매일 최대 2000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더현대 서울 ALT.1의 최대규모 개인 전시회 ‘다비드 자맹: 프로방스에서 온 댄디보이’ 20% 할인혜택도 제공 중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창립 74주년' 한화 김승연, 위기 대응 강조…"200년 준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창립 74주년 기념사에서 1년 전 제시한 '글로벌 선두' 목표를 언급한 뒤 "낙관주의는 결코 설 자리가 없다"고 경고했다. 한화가 자산총액 기준 재계 5위에 오른 해에 축하보다 위기의식을 앞세운 것이다.김 회장은 위기 원인으로 지정학적 분쟁과 산업환경 변화를 꼽았다. 특히 ‘피아 식별의 유효성이 매우 짧아졌다’며 협력과 경쟁의 경계가 수시로 바뀌는 환경을 짚었다. 돌파구로는 55조 원 투자 계획을 밝힌 우주항공 사업과 이를 떠받칠 국방 AI 역량을 제시했다.1년 전 '글로벌 선두'⋯ 올해는 '냉혹한 현실'12일 재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9일 임직원에게 전한 창립기념사에서 "1년 전 이 자리에서 '우리의 2 "방송산업 급변 불구 방발기금 제자리…유료방송사 한계치 도달" [2026 국감] 글로벌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시장 독식과 미디어 소비 행태 지각변동 속에서 국내 유료방송사(IPTV, 케이블TV)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부담이 한계치에 도달했다. 방송 시장 패러다임이 온라인 중심으로 근본적 전환기에 있음에도, 방발기금 부과 체계는 여전히 과거 틀에 갇혀 기존 유료방송 사업자들 목을 죄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케이블TV(SO) 사업자들은 심각한 적자난 속에서도 9년째 동결된 기금 징수율에 반발해 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까지 제기하는 등 방송 인프라 생태계 전반이 붕괴 위기감을 호소하고 있다.12일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의원실이 공개한 방송사업자 방발기금 집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방송사업자 3 현대제철, H형강 통합 브랜드 ‘H ONE’ 출범…AI 데이터센터 등 맞춤 수요 공략 현대제철이 H형강 사업의 무게중심을 ‘표준 제품 판매’에서 ‘프로젝트 맞춤 공급’으로 옮긴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와 반도체 생산공장(팹)처럼 크고 무거운 설비가 들어가는 건물이 늘면서, 규격이 정해진 기성품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수요가 커지고 있어서다.RH·BH 통합해 고객 맞춤 제품 제안하는 통합 솔루션현대제철은 압연 H형강 RH(Rolled H-Beam)와 용접 H형강 BH(Built up H-Beam)를 하나로 묶은 통합 브랜드 ‘H ONE’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H ONE’은 RH의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BH의 유연한 규격 대응력을 합쳐, 고객에게 가장 알맞은 제품과 공급 방식을 제안하는 통합 솔루션 브랜드다.H형강은 단면이 알파벳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