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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01 15:02

◇ 본사(전보 및 신규 보직)

▲ ESG경영처장 최충환

▲ 홍보처장 박기정

▲ 혁신전략부장 김길근

▲ 정보기획부장 박상혁

▲ 정보운영부장 이중재

▲ 경영성과처장 최광제

▲ 지적사업실장 신서범

▲ 지적사업총괄부장 강재덕

▲ 지적사업지원부장 고정미

▲ 지적혁신추진단장 박호성

▲ 지적재조사처장 양영휴

▲ 고객지원처장 이명식

▲ 공간기획부장 이태범

▲ 국토도시사업부장 김미정

▲ 지하정보처장 김희범

▲ 글로벌사업처장 박한진

▲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장 이용관

▲ 재무처장 정철식

▲ 노사협력처장 이종호

▲ 감사부장 김병완

▲ 감찰청렴부장 육도엽

◇ 국토정보교육원

▲ 교육기획실장 김진성

◇ 공간정보연구원

▲ 연구기획실장 정승용

◇ 서울지역본부

▲ 강동송파지사장 홍순태

▲ 영등포동작지사장 김원진

◇ 부산울산지역본부

▲ 지적사업처장 장세천

▲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이강선

▲ 운영지원처장 강태순

▲ 부산남부지사장 심홍섭

◇인천지역본부

▲ 지적사업처장 진중노

▲ 인천중부지사장 황광수

◇ 경기남부지역본부

▲ 공간정보사업처장 권혁만

▲ 하남지사장 장배근

◇ 경기북부지역본부

▲ 지적사업처장 김남정닫기김남정기사 모아보기

▲ 동두천연천지사장 윤형중

◇ 강원지역본부

▲ 공간정보사업처장 정태원

▲ 운영지원처장 박정환

◇ 충북지역본부

▲ 지적사업처장 오원규

▲ 공간정보사업처장 박진순

▲ 옥천보은지사장 이종순

▲ 영동지사장 윤영승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 지적사업처장 서상선

▲ 공간정보사업처장 박준언

▲ 운영지원처장 박신영

◇ 전북지역본부

▲ 공간정보사업처장 김상래

▲ 운영지원처장 홍병욱

▲ 정읍지사장 이정민

▲ 부안지사장 손홍국

◇ 광주전남지역본부

▲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장대영

▲ 공간정보사업처장 기철현

▲ 목포지사장 문창석

▲ 완도지사장 최영근

▲ 신안지사장 김철수

◇ 대구경북지역본부

▲ 지적사업처장 최광수

▲ 공간정보사업처장 노진욱

▲ 의성지사장 정종표

▲ 예천지사장 성승원

▲ 울진지사장 이정호

◇ 경남지역본부

▲ 지적사업처장 이상무

▲ 공간정보사업처장 박춘재

▲ 고성지사장 권오종

◇ 제주지역본부

▲ 서귀포지사장 임동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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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옥동號 신한금융, SOL메이트 고도화로 시니어 락인…퇴직연금 1위 사수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진옥동 회장이 이끄는 신한금융그룹은 업계 1위인 퇴직연금 적립액을 출발점으로 자산관리(WM)와 상속·증여, 요양까지 고객의 은퇴 이후 생애주기를 연결하는 시니어 사업을 화장하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확보한 연금·WM 고객을 지난해 새로 론칭한 그룹 공동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를 통해 증권·보험·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장하는 전략이다.수익 측면에서도 상반기 은행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5.9% 증가하고, 펀드·방카슈랑스·신탁수수료는 96.8% 확대됐다.다만 은행 전체 비이자이익은 시장·운용손익 부진으로 14.8% 감소했다. 연금과 시니어 고객 기반 확대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신한 SOL메이트와 2 DQN양종희號 KB금융, '자본최적화' 성과···AT1 재등판 이유는 [Capital Quality Review]]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자본전략이 ‘축적’에서 ‘최적화’로 진화하고 있다.보통주자본(CET1)을 중심으로 자본의 질을 높이는 데서 나아가, 여유자본은 주주에게 돌려주고 잔여자본은 KB증권 등 전략적으로 집중이 필요한 부문에 재배치하는 구조다. 상반기에는 비이자이익 확대와 증권 부문의 성장을 통해 RoRWA(위험가중자산이익률)를 1% 위로 끌어올리는 성과도 냈다.다만 공격적인 주주환원과 생산적 금융 확대, 비은행 자본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총자본비율은 낮아졌다. KB금융이 상반기 동안 줄여온 AT1(기타기본자본)을 하반기 다시 확충하기로 한 배경이다.자본의 ‘순도’를 일방적으로 높이는 단계에서 벗어나 CET1은 3 정진완號 우리은행, 급여 12개월이면 '골드'…진입 조건 낮춰 장기거래 락인 [은행권 머니무브 대응 전략] 급여통장 경쟁이 신규 계좌 확보를 넘어 고객의 거래기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 급여 입금 뒤 자금이 다른 금융사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은행권도 금리 우대에 등급제와 생활형 혜택을 결합해 장기 이용을 유도하는 추세다.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우월한 월급 통장'과 '우리 직장인 셀럽'을 연계해 급여이체 기간 자체를 우대 기준으로 삼았다. 별도 상품 가입 없이 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를 12개월 유지하면 골드 등급을 부여하고, 200만원까지 최고 연 3.1% 금리와 생활밀착형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6월 말 핵심저비용예금은 지난해 말보다 9050억원 늘어난 103조2020억원을 기록했다.상품보다 이체기간…장기고객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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