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L건설, 환경관리 분야서 환경부장관상 수상 영예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3 09:54

"ESG경영 실현 위한 지속적인 환경관리 노력"

지난달 30일 서울 신사동 더샵갤러리에서 열린 ‘제18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후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DL건설

지난달 30일 서울 신사동 더샵갤러리에서 열린 ‘제18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후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DL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건설은 최근 서울 신사동 더샵갤러리에서 열린 ‘제18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 등 총 3점의 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총 12개사가 환경관리 관련 23개 작품을 출품한 해당 경진대회는 ▲친환경녹색경영시스템 ▲환경시설물 ▲친환경기술 및 공법 ▲온실가스·에너지 저감기술 및 공법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DL건설이 발표한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실적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ESG 환경경영체계 강화 ▲세륜장 초기 형성사항 개선을 통한 오염토 및 오염수 유출방지 ▲난간대 거치형 소형 스프링클러 사용 등 주제로 한 작품들은 각각 ▲환경부장관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DL건설은 지난 10월 전사 현장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전국 규모의 이번 대회에 나갈 작품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경관리 분야의 전사적 개선과 함께 임직원들의 환경관리에 대한 책임 의식을 더욱 고취시키겠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DL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 및 본사를 넘나들며 지역사회의 환경보호를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ESG경영’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관리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L건설은 한국ESG기준원이 최근 발표한 '2022년 ESG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향된 종합 ‘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특히 ‘환경’ 부문이 지난해 대비 상향된 A 등급을 획득하며 종합 등급 상향을 견인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