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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DB손해보험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9 10:13

[한국금융신문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일 기자] ◇ 임원 승진

■ 부사장

▲경영지원실 남승형

■ 부문장

▲신사업부문 강경준

■ 상무

▲대구사업본부 김주택 ▲베트남법인 김강욱 ▲정보보호본부 심성용 ▲홍보본부 권순철 ▲전략기획본부 박기현 ▲자동차보상본부 조화태 ▲경인사업본부 임대순 ▲자산운용1본부 송정국▲ 준법감시본부 안복남 ▲ 법인1사업본부 김승욱▲ 법인마케팅본부 김병은

■ 담당

▲다이렉트사업본부 조성호 ▲전략2사업본부 정광수 ▲강북사업본부 곽경섭 ▲부산사업본부 신수호 ▲소비자정책본부 박권일 ▲리스크관리본부 이강진 ▲법인3사업본부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 ▲일반업무본부 허문회 ▲충청사업본부 김재민 ▲자동차업무본부 김성훈 ▲감사담당 문진욱 ▲디지털혁신본부 심진섭 ▲보상기획본부 신배식 ▲자산운용2본부 임장희

◇ 임원 이동

■ 부사장

▲경영기획실 박제광 ▲보험연구소 고영주

■ 상무

▲계리지원본부 김학출 ▲재보험사업본부 류석 ▲인터넷사업본부 간인영

◇ 부서장 승진

▲경영기획파트 조민성 ▲데이터전략파트 정성원 ▲시스템운영센터 김재명 ▲경리파트 정병록 ▲보험수리파트 장정우 ▲자산RM파트 노동원 ▲IFRS관리파트 김성준 ▲HRD파트 류영기 ▲마케팅전략파트 박재규 ▲인천대인보상부 정재훈 ▲경기대인보상부 김병건 ▲대구대인보상부 박태언 ▲충청대인보상부 임재필 ▲SMART대인보상2부 송응수 ▲융자부 노하림 ▲부동산금융부 노종필 ▲영업지원파트 이윤상 ▲강남本지원팀 임종락 ▲춘천사업단 전제억 ▲경인本지원팀 김대호 ▲부산本지원팀 김화명 ▲대구중앙사업단 김윤기 ▲ 안동사업단 김민환 ▲세종TFT 김문환 ▲호남本지원팀 이대광 ▲GA영업기획파트 김경모 ▲GA영업지원파트 육승태 ▲서부경남TFT 선정규 ▲서울사업단 조준식 ▲충청사업단 김재성 ▲특화채널TFT 강미란 ▲신사업기획파트 김성우 ▲인터넷지원파트 이영근 ▲신채널지원파트 지윤동 ▲다이렉트지원파트 김상일 ▲모바일보험부 최재일 ▲신시장영업TFT 최병서 ▲재물업무파트 손석용 ▲위험관리연구소 지윤광 ▲금융SOC보험부 김인기 ▲캘리포니아지점 배상준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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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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