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뱅크 “앱 방문하고 랜덤 캐시 받으세요”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8 10:02

카카오뱅크가 1주에 1번, 랜덤 캐시를 지급하는 '자주만나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카뱅

카카오뱅크가 1주에 1번, 랜덤 캐시를 지급하는 '자주만나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카뱅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닫기윤호영기사 모아보기)는 연말까지 1주에 1번씩 랜덤 캐시를 제공하는 ‘자주만나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뱅크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주에 1번씩 랜덤 캐시를 제공한다. 카카오뱅크의 입출금계좌 또는 카카오뱅크 미니(mini)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 카카오뱅크가 고객에 제공하는 랜덤 캐시 총액은 약 5억원 규모다.

앱 방문 일수에 따라 보너스 지급 레벨은 결정된다. 이벤트 참여일부터 이전 30일 동안 ▲5일 이상 방문 시 레벨1(인사하는 사이) ▲10일 이상 방문시 레벨2(반가운 사이) ▲15일 이상 방문시 레벨3(자주 보는 사이) ▲20일 이상 방문시 레벨4(소중한 사이) ▲25일 이상 방문시 레벨5(영혼의 단짝)가 된다.

앱 방문 일수에 따라 당첨된 랜덤 캐시의 최대 10배를 지급받을 수 있다. 당첨된 랜덤 캐시에 레벨1은 1배, 레벨2는 2배, 레벨3은 3배, 레벨4는 5배, 레벨5는 10배를 곱해 지급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카카오뱅크를 자주 사용하는 레벨4 이상 단골 고객의 수가 지난해 대비 약 20% 증가했다”며 “고객이 점차 즐겨 찾는 앱이 된 만큼 일상생활에서 더 자주, 더 쉽게 만나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ESG채권 발행 '압도적'···전환금융 기반 '탄탄' [은행권 전환금융 점검] "금융이 실물경제의 저탄소 전환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기후금융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최근 생산적금융 대전환 4차 회의에서 한국형 전환금융 도입 필요성을 언급하며 기후금융이 다시금 은행권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4대 금융지주 모두 핵심 계열사인 은행을 중심으로 기후금융을 강화하고 있지만, ESG 자금 조달의 기반이 되는 녹색·지속가능채권 발행에서는 전략적 차이를 보였다. 원화 ESG채권은 우리은행이 발행 규모와 빈도 모두 압도적인 성과를 보였고, 외화 ESG채권의 경우 KB국민은행·KB금융지주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금융위, 녹색금융 넘어 전환금융으로 외연 확장 금융위원회는 20 2 ‘50주년’ 황기연號 수출입은행, 다음 과제는 '공급망금융 확대' [국책은행은 지금] 1976년 7월 1일 출범 이후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수출입은행이 ‘수출 최전선 파트너’로서의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한다.올해 수은의 50주년은 단순한 기념의 의미를 넘어선다. 미국의 통상 압력,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고환율 장기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수은의 역할이 다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은 ‘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정책금융기관’을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2028년까지 여신잔액 165조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이정표를 세웠다. 구체적인 사업 계획으로는 ▲통상위기 극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성장 지원 확대 ▲초혁신경제 구현을 위한 국가전략산업 중점 육성 ▲핵심 공급망 구축을 3 광주·전북은행, 지방금고 7곳 그쳐…호남권 접점 확대 과제 [지역금융의 빈자리 ①]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지방자치단체 일반회계 금고 기반이 광주·전주 등 주요 거점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은행이라는 상징성에도 전남·전북권 전반의 공공금고 접점은 아직 제한적이라는 평가다.지자체 금고는 지방세 수납과 세출금 지급, 기금 관리뿐 아니라 기관거래와 공무원 금융, 지역기업 영업 기반으로 이어진다. 지역에서 조성된 자금이 다시 지역 기업과 주민에게 공급되는 선순환 구조와도 맞닿아 있는 만큼 호남권 지방은행의 금고 기반 확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공공금고 접점, 주요 거점에 집중행정안전부가 공개한 2026년 지자체 금고지정 현황을 일반회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부산·경남·광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