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증권, ‘연금 플러스 금융 상품권’ 3% 할인 판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01 13:54

연말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 통해 진행
연금저축‧IRP 전용인 온라인 금융 상품권
MTS 등록 시 금액만큼 금융상품 투자 가능
매주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어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이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계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금 플러스 금융 상품권’을 3% 할인하는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사진=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이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계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금 플러스 금융 상품권’을 3% 할인하는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사진=현대차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닫기최병철기사 모아보기)이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계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금 플러스 금융 상품권’을 3% 할인하는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카카오톡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내 카카오톡 선물하기 메뉴를 통해 3% 할인 가격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연금 플러스 금융 상품권’은 연금저축과 IRP 전용으로 판매되는 온라인 금융 상품권이다. 구매한 상품권을 현대차증권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The H Mobile’에 등록하면 상품권 금액만큼 연금저축과 IRP 계좌 내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게 가능하다.

이벤트로 구매할 수 있는 권 종은 5만원권 1종류이며, 이벤트 동안 매주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를 활용해 연금저축펀드에 투자하면 기존 연금 세제 혜택 13.2%(최대 16.5%)에 더해 3% 추가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는 게 현대차증권 관계자 설명이다.

이에 더해 이벤트 기간에 연금저축 및 IRP에서 ‘삼성자산운용(대표 서봉균) 한국형 TDF(적립식)’ 상품에 가입한 뒤 1년 이상 자동이체 약정하면 주유 쿠폰(Coupon‧할인권)도 증정한다. 월 자동이체 20만원 이상 납입 시 GS칼텍스(대표 이두희‧허세홍) 주유 쿠폰 1만원, 30만원 이상 납입 시 GS칼텍스 주유 쿠폰 2만원을 준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연말정산 시즌(Season‧기간)을 맞아 고객들의 세제 혜택과 은퇴 설계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노후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증권 누리집 및 스마트금융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대표주관 두 달 연속 KB증권 앞서 [7월 리뷰②] NH투자증권이 7월 공모회사채 대표주관 실적에서 두 달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투자증권은 전월 7위에서 3위로 올라섰고, 6월 월간 1위였던 SK증권은 5위로 밀리는 등 월간 순위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누적(1~7월) 기준으로는 KB증권이 선두를 유지했고,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도 중위권 경쟁을 이어갔다.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된 공모회사채 발행신고서를 집계·분석한 결과, NH투자증권은 7월 대표주관 실적 6822억 원(점유율 23.0%)으로 가장 많았다. KB증권이 5961억 원(20.1%)으로 뒤를 이었고, 한국투자증권은 4876억 원(16.5%), 삼성증권은 3100억 원(10.5%), SK증권은 2102억 원(7.1%)을 기록했다.월 2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영업익 2조원 돌파…“균형 잡힌 수익구조 주효”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2조원을 넘기며 지난해 연간 실적에 근접하는 성과를 거뒀다. 2분기 기준으로도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특정 사업 부문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수익구조가 실적을 뒷받침했다는 설명이다.거래대금 증가…금융상품 판매 호조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1701억원,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1조727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9.1%, 68.8% 증가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은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2조3427억원, 순익 2조101억원에 근접한 성 3 "남아야 하나, 이사가야 하나"…세제개편안에 ISA 투자자 셈법 복잡 세제개편안에 국내투자 중심의 생산적금융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신설과 함께 기존의 일반 ISA 혜택이 축소되는 양상이 되면서 투자자들이 혼란을 느끼고 있다. 기존 ISA에 납입한도 이월 불가, 투자기간 연장 제한 등이 추가된 게 대표적인 변화다.장기투자를 염두하고 국내상장 해외 ETF(상장지수펀드)를 매수한 개인투자자 등의 투자 경로와 전략 변경 여부 고민이 더해지게 됐다. 일반 ISA 매력 축소, 생산적금융 ISA 신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재정경제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해 기존 ISA 투자자들의 선택권 축소 제약이 발생한다는 평가가 나온다.그동안 ISA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하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