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X홀딩스, LX공사와 손잡고 전주에 ‘LX공간드림센터’ 개소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4 13:28

구본준 LX홀딩스 회장

구본준 LX홀딩스 회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LX홀딩스(회장 구본준닫기구본준기사 모아보기)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공사)가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손을 맞잡았다.

LX홀딩스는 LX공사, 전주시와 함께 14일 전주시에 위치한 신산업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대강당에서 ‘LX공간드림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LX공간드림센터는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설로 전주시 소재 신산업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내 159㎡ 면적에 구축됐다. 센터에는 LX공사가 지난 8월 실시한 ‘제1회 국토정보 창업 공모전’에서 선발된 예비 창업자들 입주할 예정이다.

LX홀딩스는 금번 LX공간드림센터 조성을 위해 계열사 LX하우시스의 인테리어 자재 및 시공 전반을 지원했다. LX공사는 시설 운영 외 교육, 컨설팅 등 창업 인프라를 제공한다. LX공간드림센터의 입주 공간은 전주시가 2년간 무상 임대해 주기로 했다.

LX홀딩스와 LX공사는 지난해 5월 LX 상호 및 상표 사용과 관련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양사는 동일 사명을 사용하는 민·관으로 상생과 협력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각 사의 사업을 상호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LX홀딩스 관계자는 “LX공사와 함께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크래프톤, 퍼블리싱 사업 첫 결과물 ‘프로젝트 제타’ 베일 벗는다 크래프톤의 성장 동력 확보 프로젝트 ‘스케일 업 더 크리에이티브(스케일 업)’ 전략의 한 축인 퍼블리싱 사업 ‘프로젝트 젯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크래프톤은 자사에서 퍼블리싱 예정인 프로젝트 제타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프로젝트 제타는 너바나나 스튜디오(대표 김남석)가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ulti-team Tactical Arena) 장르의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동시에 경쟁하며, '프리즘' 오브젝트를 지정 거점에 먼저 반납하는 팀이 승리한다.기존 히어로 PvP가 두 팀이 대 2 주주환원에도 추락한 네오위즈...'P의 거짓' 박성준의 승부수는? 네오위즈가 연초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 확대 발표에도 주가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모바일 퍼블리싱 중심 수익 구조와 ‘P의 거짓’ 흥행 이후 차기작 부재로 단기 모멘텀 부재 등 근본적인 문제 때문이다.성장 모멘텀 확보가 절실한 네오위즈는 올해 창립 이래로 첫 개발자 출신 대표를 선임하는 등 게임사 본연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특히 P의 거짓으로 확인된 콘솔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 콘솔 개발사로 밸류 전환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주주환원 확대에도 주가는 고점 대비 37% 하락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오위즈 주가는 올해 1월 23일 2만5800원에서 시작해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3 네이버 치지직, 크래프톤 ‘배그 e스포츠’ 품는다…플랫폼 영토 확장 네이버가 게임사 크래프톤과 손잡고 글로벌 인기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우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기술력과 크래프톤의 강력한 게임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해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실히 굳히겠다는 전략이다.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우선 네이버는 치지직이 보유한 안정적인 스트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