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슈퍼맨’·‘배트맨’ 새겨진 신협 체크카드 한정판 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3 09:28

최대 0.6% 캐시백 혜택 제공

신협의 큐빅 심플(CUbig SIMPLE) 캐릭터형 체크카드.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의 큐빅 심플(CUbig SIMPLE) 캐릭터형 체크카드.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워너브라더스 산하 DC코믹스 히어로인 ‘슈퍼맨’과 ‘배트맨’을 새긴 캐릭터형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기존 큐빅 심플 체크카드에 디자인이 더해진 것으로 동일하게 최대 0.6%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신협은 ‘큐빅 심플(CUbig SIMPLE) 캐릭터형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큐빅 심플(CUbig SIMPLE) 캐릭터형 체크카드’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VISA) 각각 2가지 버전으로 제작해 총 4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체크카드 혜택으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0.3%, 5만원 이상 결제 시 0.5%의 캐시백을 지급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0.1%의 추가 캐시백을 제공해 결제금의 최대 0.6%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캐시백 제공 한도는 전월 실적에 따라 차등 부여되며 결제금액 한도는 ▲30만원 이상 1만원 ▲50만원 이상 1만5000원 ▲100만원 이상 2만원 ▲150만원 이상 2만5000원 ▲300만원 이상 최대 3만원이다. 발급 당월과 익월은 전월 실적을 충족하지 않아도 최대 1만원의 한도가 부여된다.

신협은 ‘CUbig SIMPLE(캐릭터형) 한정판 체크카드’의 출시에 발맞춰 IBK기업은행과 함께 BC카드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인 1회에 한해 참여 가능한 이벤트로 DC히어로 카드를 신규 발급 후 BC카드 페이북 앱에서 DC히어로 체크카드 굿즈 선착순 증정 이벤트를 마이태그해 참가할 수 있다. 선착순 1만명에게 한정판 피규어 굿즈가 증정된다.

또한 신협은 이와 별개로 온(ON)뱅크와 영업점 창구를 통해 해당 카드를 발급한 고객에게 DC히어로 스티커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발급은 가까운 신협에 방문하거나 온(ON)뱅크 앱을 통해 발급할 수 있고 신규 발급 가능 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 신협 창구발급은 10월 초부터 가능하다.

박용남 신협중앙회 신용관리본부장은 “이번 한정판 카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슈퍼맨과 배트맨 캐릭터를 플레이트 디자인에 적용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신협 체크카드는 조합원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키고 결제의 편의를 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웰컴저축은행,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로비 전시 9회차…최재혁 작가 개인전 개최 [저축은행 돋보기] 웰컴저축은행이 서울 용산 본사 1층 로비에 조성한 무료 전시 공간이 9회차 전시를 개최했다. 14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9월 전시를 개최한다.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매월 새로운 전시를 선보이며 현재 9회차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며 “본사 1층 로비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과 작가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매월 새 전시로 채우는 용산 사옥 로비…이달은 오래된 사물 재조명이번 전시는 최재혁 작가의 개인전 '후일담(What Re 2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체질 개선 마무리…리테일 성장 전환 본격화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가 양종희 회장 임기 3년 간 이어온 체질 개선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재근號 KB금융에서는 2027년부터 리테일 중심 성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건전성 정상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수익성과 성장성이 균형을 이루는 사업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14일 KB저축은행에 따르면, KB저축은행은 지난 3년간 건전성 회복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적극적인 부실자산 정리와 선제적인 충당금 적립, 연체채권 관리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대응에 나선 결과, 건전성 지표가 회복됐다.2024년 말 8.7%까지 치솟았던 연체율은 올해 말 5.8%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KB저축은행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고금 3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확대로 포트폴리오 다변화…건전성 제고·KB차차차 고도화 추진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지난 3년 그룹 CIB 체계 시너지와 기업금융을 확대하며 리테일에 편중된 KB캐피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이재근號 KB금융 체제에서는 '비은행 이익 기여도 확대' 기조에 맞춰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려한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빈중일 대표는 기업금융과 투자금융을 확대하며 자동차 금융 비중이 70% 이상이었던 KB캐피탈 자산 포트폴리오를 기업금융 60%, 자동차 금융 40%로 균형잡힌 자산 포트폴리오로 리밸런싱 하는데 기여했다. 올해는 조달 금리 상승 지속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만큼 다변화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건전성 개선, 수익성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KB캐피탈 기업금융 기반 구축…기업여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