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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CJ온스타일, 일본 여행 패키지 상품 방송 재개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5 16:09

오는 19일 밤 10시 45분 일본 오사카·교토 지역 방송 시작
무비자 허용되면 일본 여행 수요 폭발적 증가할 것…선제적 대응

CJ온스타일이 일본 여행 방송을 재개한다. /사진제공=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일본 여행 방송을 재개한다. /사진제공=CJ온스타일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온스타일이 일본 여행 방송을 재개하며 여행 수요에 대응한다.

CJ온스타일(대표 윤상현)이 3 만에 일본 여행 방송을 재개한다고 15 밝혔다. 오는 19 10 45 일본 오사카·교토 지역을 시작으로 26 북큐슈 지역을 방송한다. 방송은 CJ온스타일 T커머스 채널과 CJ온스타일플러스에서도 만나볼 있다.

오는 19 방송하는 오사카·교토 패키지는 롯데관광에서 진행한다. 교토 온천호텔과 오사카 중심지 호텔 숙박을 포함한 2 3 패키지로 성인 기준 최저가 59만원9000(일자별 가격 상이)부터 시작한다. 패키지 사용은 2022 10 7일부터 12 16일까지다.

일본 3 온천지역 벳부, 후쿠오카, 유후인 등을 포함한 북큐슈 3 4 패키지도 있다. 상품은아시아나 항공을 탑승하며 료칸과 월드 체인 호텔 투숙을 포함했다. 일본 입국 필요한 관광 비자는 여행사에서 대신한다. 방송은 오는 26 CJ온스타일플러스에서 방영한다.

박성수 CJ온스타일 교육문화사업팀 과장은 "접근성은 물론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해외 여행을 즐길 있는 일본은 전통적 인기 여행지다"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말했다.

한편 일본 관광청은 지난 7 가이드 없는 패키지 여행을 허가했다. 다만 비자 발급이 필수다. 여행사의 에어텔(항공+호텔) 상품을 이용하면 일본 여행을 즐길 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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