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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수신 금리 인상…Sh플러스알파예금 연 3.8%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07 10:44

Sh수협은행 본점 외경. / 사진제공=수협은행

Sh수협은행 본점 외경. / 사진제공=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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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원준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닫기김진균기사 모아보기)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주요 예금상품 기본금리를 인상했다고 7일 밝혔다.

개인고객 대상 예금상품인 사랑해정기예금과 어촌복지예금, 독도사랑예금,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금, 헤이(Hey)정기예금 등 거치식예금은 가입 기간별로 0.25~0.55%포인트(p)가 인상됐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딴주머니예금은 0.80%p가 인상돼 최고 연 2.0%의 금리가 적용됐다.

또 파트너가계적금, 더플러스적금, Sh해양플라스틱제로!적금 등 적립식예금도 가입 기간별로 0.25%p가 올랐다.

이번 금리 인상에 따라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특판 중인 Sh플러스알파예금은 최대 0.30%p가 올라 1년 만기 기준 최고 3.8%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은 3년 만기 기준 최고 4.05% 금리를 준다.

법인고객 대상 예금상품 금리도 인상했다. 사랑해정기예금과 어촌복지예금, Sh해양플라스틱제로!법인예금,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Ⅱ 등 거치식과 적립식예금 상품 금리가 가입 기간별로 0.10~1.00%p 인상됐다.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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