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캐피탈, KB차차차 ‘차테크’ 자산연결 썸머 이벤트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7 15:11

희망 차량 구매 시뮬레이션 가능

사진제공=KB캐피탈

사진제공=KB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이 여름을 맞이해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에서 마이데이터 서비스인 ‘차테크’ 자산 연결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썸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차차차 ‘차테크’에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가입하고 자산연결까지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2매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 고객 102명을 추첨하여 워커힐 스위트룸 1박 이용권 2매와 워커힐 파빌리온 콩고물 빙수 교환권 100매를 추가로 증정한다.

KB차차차 마이데이터 서비스인 ‘차테크’는 KB차차차의 자동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자동차 특화 맞춤형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차테크’를 가입하고 자산연결을 하게되면 나의 금융정보와 KB차차차에 등록한 내차 정보를 결합하여 내가 희망하는 차량의 구매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차테크’에서는 △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과 차량의 가치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내자산’ △자세한 차량 구매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내차구매’ △자동차금융 어드바이저 서비스인 ‘내차금융’ △차량 번호 입력 만으로 보유 차량의 시세, 리콜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내차고’ 서비스 등 다양하고 편의성 높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DB저축은행, 지난해 NPL비율 가장 낮아…한국투자저축은행 2.48%p 증가 건전성 악화 [저축은행 NPL비율 점검] 국내 자산 상위 10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다올·DB·신한·하나·JT친애)의 평균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전년 대비 0.83%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DB저축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유지한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2.48%p 악화하며 NPL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12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금융소비자 정보포털을 통해 저축은행 NPL비율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제일 낮은 고정이하여신비율을 기록한 저축은행은 DB저축은행이었다. DB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3.06%로 지난해보다 1.05%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DB저축은행 지난해에 이어 1위…다올저축은행 최대 개선DB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대비 1. 2 우리금융·JB우리캐피탈 외부 전문가 수혈…전담조직 필두 AI 인프라 구축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우리금융캐피탈과 JB우리캐피탈이 외부 디지털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캐피탈사들이 올해 AX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담당 임원 필두로 전담 조직을 구축하거나 전사 부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10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캐피탈은 올해 1월부터 디지털·IT 본부장에 우리은행 디지털 담당 부행장 출신인 조한래 부사장을 선임했다. JB우리캐피탈도 현대캐피탈 출신인 이재관 상무가 Digital-IT 본부장으로 전사 AX를 추진하고 있다.AI 활용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캐피탈사도 2026년을 AX 원년으로 전사적 AI 적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우리금융·JB우리 외부 전문가 KB·현대 이해도 높은 내부 출신우리금융캐피탈, JB우 3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 투자이익 성과…홈플러스 여파 아쉬운 순익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가 투자이익 제고 성과를 거두며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홈플러스 영향으로 순익 증가폭이 아쉽게 줄었다.10일 농협금융지주와 농협캐피탈에 따르면, 농협캐피탈 1분기 순익은 자산 성장, 투자이익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한 163억원을 기록했다.농협캐피탈 관계자는 "전년동기대비 자산이 1조원 이상 증가하면서 이익 규모가 증가했다"라며 "투자이익도 전년동기대비 35억원 늘어나면서 순익이 늘었다"라고 말했다.이자이익·비이자이익 성장 불구 담보대출 충당금에 순익 주춤농협캐피탈은 1분기 이자이익, 비이자이익 모두 증가했다.농협금융지주 연결 기준 순이자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