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협 모델에 배우 조보아 발탁…신규 광고 캠페인 ‘행복 네비게이션’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7 09:57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로 신뢰·친근함 제공

신협 새 광고 캠페인 ‘행복 내비게이션’ 런칭편 포스터.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 새 광고 캠페인 ‘행복 내비게이션’ 런칭편 포스터.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협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조보아가 발탁됐다. 신협은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보다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로 신협에 대한 신뢰와 친근함을 드러낼 예정이다.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새 광고 캠페인 ‘행복 내비게이션’을 런칭했다고 7일 밝혔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어부바’라는 신협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어려운 시기를 견디는 국민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행복한 삶의 길을 안내하겠다는 의미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영상은 총 2편이며 런칭편을 시작으로 본편이 순차적으로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속에서 신협의 새 얼굴 조보아와 마스코트 어부바 캐릭터는 협동조합으로서의 금융의 가치를 전달하고 신협에 대한 신뢰와 친근함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의 지향점은 국민의 은행이 아닌 동행이다”며 “이번 2차 어부바 캐릭터 광고를 통해 서민, 중소상공인, 자영업자와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신협의 평생 어부바 가치가 진정성 있게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신협 관계자는 신규 모델로 배우 조보아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모 TV 프로그램에서 시장 상인들을 대할 때 보인 존중과 배려의 모습이 우리 신협의 가치와 잘 맞아 선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달부터 신협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 조보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육군 4사단 법무실 신참 법무장교 차우인역으로 출연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보아만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포용금융 1위 굳히기…기업 여신 확장 정조준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 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부스트업'을 위해 포용금융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주계에서도 자산·순익 부분에서 1위 지위를 유지 중이지만, 현재 저축은행 업권 전체 1위를 지키고 있는 포용금융 부문에서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목표다.31일 신한저축은행에 따르면, 올해 올해 상반기 총자산은 3조6090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8254억 2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시장지위 1위 공고화…고객 기반·법인시장 공략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부스트업' 전략에 발맞춰 고객 저변 확대와 법인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시장지위 1위 공고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Plan 시리즈와 PLCC를 앞세워 회원 기반을 넓히는 한편, 법인 영업 강화와 그룹 통합 플랫폼 '신한 슈퍼SOL' 중심의 디지털 시너지를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동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3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수익성 회복·포트폴리오 체질 개선…사모대출 시장 진출·우량자산 확보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경영 주문인 '부스트업'에 맞춰 수익성 회복과 포트폴리오 체질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수익성을 제고해 목표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캐피탈은 2026년 경영목표 중 '수익성 회복', '포트폴리오 체질 개선'을 주요 경영 과제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수익성 회복 측면에서는 생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