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스티아이·현대로템·현대글로비스 [주간추천종목-SK증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13 00:36

에스티아이,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103% 증가
현대로템, 생산성 늘어난 효과로 매출·영업익↑
현대글로비스, 연간 영업이익 1조6398억 전망

SK증권(대표 김신)의 6월 셋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SK증권(대표 김신)의 6월 셋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 에스티아이(대표 서인수·이우석)

-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중앙 화학약품 공급장치(C.C.S.S·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 주력하며 삼성전자(대표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경계현)·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닫기박정호기사 모아보기·곽노정)를 포함한 한국과 중국에서 지속 대응할 수 있는 유일 기업

-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QoQ·Quarter on Quarter) 103% 증가한 105억원으로 분기 업사이클(Up-cycle·주가 반등) 시작

- 평택 캠퍼스 제3공장(P3) 2F 투자 올해 4분기까지 지속, 중국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양쯔 메모리 테크놀로지’(YMTC) 및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Intel)‘의 다롄(Dalian) 공장 투자 수혜 각각 2분기, 3분기부터 시작

- C.C.S.S가 인텔, 실트로닉(Siltronic), YMTC까지 거래선 다변화, 리플로(Reflow), FC-BGA(Flip Chip Ball Grid Array) 현상기, 잉크젯(Inkjet) 출시 성공

- 올해 영업이익 402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57% 증가 전망, 아이템(Item·상품)·거래선 다변화 동시 진행 주목

◇ 현대로템(대표 이용배)

- 올해 1분기 주력 사업인 레일솔루션 부문 생산성 증가 효과로 매출·영업이익 모두 증가

- K2 전차 2차 양산 사업 종료됐지만, 3차 양산 진행 중… 주요 창 정비 수주도 지속

- 하반기 K2 전차 노르웨이, 폴란드 등 해외에 수출 기대감 고조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가입국 국방예산 증액 움직임 긍정적

- 뛰어난 산악지역 기동 능력,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등 K2 전차 경쟁력 충분하다는 평가

◇ 현대글로비스(대표 김정훈)

- 올해 연간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15.7% 늘어난 25조2564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5.6% 오른 1조6398억원 전망

- 전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하는 모습이며 글로벌 해운 운임이 강세였던 부분과 환율 효과도 실적에 긍정적 기여

- 자동차 운반선 마진(Margin‧원가와 판매가의 차액)이 상향된 것으로 판단됨, 높은 운임이 유지되는 가운데 선박 발주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는 것과 동시에 이익도 확대될 전망

- 만약 반도체 공급망도 정상화한다면 전체 물량도 크게 성장할 수 있으며 반조립제품(CKD‧Complete Knock Down) 사업부 수혜도 가능할 것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유동성 관문 지켜야 승자"…STO·RWA 등 표준 플랫폼 경쟁 향한다 [증권사 '토큰화 생태계' 전략지도 (2)] 증권사들이 자산의 경계를 파괴하는 '토큰화(Tokenization)'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통자산과 가상자산을 아우르는 투자환경 변화가 예고되면서 디지털자산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노력이 치열하다. 전통적인 IB 역량은 역설적으로 더 중요해지고, 플랫폼 표준이 되기 위한 합종연횡도 앞 다퉈 진행 중이다. 초기단계인 만큼 전체 업권 차원에서 ▲발행(Issuance) ▲유통/시장(Trading/Market) ▲중개/지갑(Brokerage/Wallet) ▲수탁(Custody) ▲결제(Settlement)에 이르는 토큰화 생태계 관문별 사업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자산의 토큰화(Tokenization)가 이루어지면서 유통 측면에서 현 2 수익보다 '공공 레퍼런스'…가상자산업계, 경찰청 압수코인 사업에 눈독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참여하면서 가상자산 업계의 공공시장 진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업계에선 이번 사업이 단순한 수익 사업이 아닌 향후 공공기관 대상 디지털자산 관리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분석한다.24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경찰청이 이달 초 재발주한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입찰에 두나무가 응찰했다. 사업 규모는 2억6700만원이다. 올해 초 국세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 사업 예산인 800만원보다도 훨씬 큰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찰이 압수한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경찰청은 제안요청서를 통해 압수 자산을 3 한국 증시,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한국 증시의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선진국지수(DM) 편입이 또 다시 불발됐다.MSCI는 23일(현지시간) ‘2026년 연례 시장 분류’ 검토 결과를 발표하고, 한국 증시를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워치리스트)에 올리지 않았다고 밝혔다.MSCI는 “장기적인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 시장 당국이 발표한 조치들을 인정한다”면서도 “근본적인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원화 역외 결제 불가능…'걸림돌'앞서 한국은 1992년 신흥국 지수에 편입된 후, 2008년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관찰대상국에 포함된 바 있다. 하지만 2014년에는 관찰대상국에서도 제외됐다. MSCI는 이번 검토에서도 원화가 역외에서 결제 가능하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