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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저축은행, ESG경영협의회 신설…특판상품 2종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17 09:29

ESG 경영 전략 수립 및 활동 지원
의료 관계자 대상 특판 상품 출시

IBK저축은행이 사회기여형 수신 특판상품 2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IBK기업은행

IBK저축은행이 사회기여형 수신 특판상품 2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IBK기업은행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IBK저축은행(대표이사 서정학)이 지난 11일 ESG경영협의회를 신설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ESG경영협의회는 대표이사 직속기구인 전사 단위의 협의체다. ESG 경영 전략과 정책 수립 및 추진현황, ESG 경영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제1차 ESG경영협의회에서는 2022년 ESG 경영 추진계획을 의결하고 사회기여형 수신 특판상품 출시에 대한 의결·보고를 진행했다.

이번 특판 상품은 '2022 힘내라 회전 정기예금'과 '2022 기운찬 정기적금' 2종이다.

‘2022 힘내라 회전 정기예금’은 가입기간이 24개월 이상 60개월 이하인 회전식 정기예금이다. 우대금리 조건없이 최초 연 3.0% 금리가 적용된다.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이며 400억원 한도 소진시까지 판매한다.

‘2022 기운찬 정기적금’은 선착순 5000계좌 소진시까지 연 7.0%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기간은 12개월이며 가입금액은 월 5만~30만원 한도다.

두 상품 모두 IBK저축은행 영업점 및 아이뱅크(i-Bank) 모바일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의사와 간호사, 기타 의료관계자와 119 구급대원, 보건소 직원 등 코로나19 의료·방역 관계자이며,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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