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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안에 전기차 받는다"…롯데홈쇼핑, '친환경 자동차 특집' 방송 진행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22 08:18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이 오는 24일 제네시스, 테슬라, 미니 브랜드 등 친환경 차량 비중을 대폭 확대한 ‘롯데렌터카 친환경 자동차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이 오는 24일 제네시스, 테슬라, 미니 브랜드 등 친환경 차량 비중을 대폭 확대한 ‘롯데렌터카 친환경 자동차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사진제공=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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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이 오는 24일 제네시스, 테슬라, 미니 브랜드 등 친환경 차량 비중을 대폭 확대한 ‘롯데렌터카 친환경 자동차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사

올해 업계 최초로 진행하는 친환경차 특집으로,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의 비중을 기존 대비 확대했다. 테슬라 모델3, GV60, 아이오닉5, EV6 등 전기차부터 니로, 쏘렌토 등 하이브리드 SUV와 세단, 프리미엄 전기차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된 첫 프리미엄 전기차 상용 모델인 제네시스‘G80e’, 미니(MINI)의 ‘미니 일렉트릭’, 쌍용자동차 ‘코란도 이모션’ 등 새 모델을 업계 최초 장기 렌터카 상품으로 선보인다. 특히, ‘코란도 이모션’은 방송 중 단독 혜택으로 월 대여료 39만5000원(선납금 30% 기준)에 만나볼 수 있다. ‘테슬라 모델3’, ‘아이오닉5’ 등 출고 대기기간이 평균 1년 소요되는 인기 차량을 계약 완료 후 최대 7일 이내 받아볼 수 있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식품리빙부문장은 “최근 ESG, 고유가 이슈로 친환경 차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합리적인 장기 렌터카 상품으로 특집 방송을 기획했다.” 며 “인기 브랜드에서 최초로 출시한 친환경 자동차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빠른 출고가 가능해 엔데믹 기대감으로 신차를 구입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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