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니아’로 새출발, ‘위니아 BIG 페스티벌’ 진행…김치냉장고 최대 30% 할인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12 08:40 최종수정 : 2022-04-12 09:03

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 봄 맞이 프로모션 실시

사진=위니아

사진=위니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딤채’를 떼고 사명을 변경한 위니아(대표이사 최찬수)가 오는 30일까지 새로운 사명으로 새출발을 알리는 봄맞이 프로모션 ‘위니아 BIG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위니아는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3대 가전사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 회사는 새이름으로 새출발한다는 의미에서 위니아의 주요 제품인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위니아 BIG 페스티벌’은 크게 ▲위니아 냉장고 베스트 상품기획전 ▲2022년형 위니아 에어컨 출시기념 트리플 혜택 이벤트 ▲실속 세탁가전 스마트 위니아 초특가 행사 ▲우리집 건강지킴이 위니아 공기청정기 기획전으로 구성된다. 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마트, 홈플러스, 백화점 등 전국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위니아 냉장고 베스트 상품기획전은 위니아만의 쿼드(QUAD) 독립냉각 시스템을 적용한 4도어 프리미엄 냉장고 ‘위니아 프렌치’와 ±0.1℃ 초정밀 정온기술이 탑재된 ‘딤채’ 김치냉장고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2022년형 위니아 에어컨 출시를 기념해 ‘동시 구매 트리플 혜택’도 운영한다. 2022년형 ‘둘레바람’ 컬러 모델과 벽걸이 에어컨 또는 ‘컬러웨이브’ 모델과 벽걸이 에어컨으로 구성된 멀티형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건강케어가전 ‘위니아 미(WINIA me)’ 눈 마사지기와 복부 마사지기를 동시 구매하면 최대 42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 위니아 행사도 진행한다. 드럼세탁기 12kg와 저온제습 건조기 10kg 구성된 위니아 스마트 패키지를 구매하면 세탁기와 건조기 두 제품을 직렬 배치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키트와 다양한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일반 세탁기 베스트 기획전을 통해 위니아 전자동 세탁기 2종을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초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펫 모드 기능과 UV살균 기능이 탑재된 위니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를 구매하면 필터의 수명 연장 및 관리가 용이한 ‘위니아 플러스 필터세이버’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행사와 주요 제품 클리어런스 반값행사 기획전 등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다양한 결합 행사가 4월 말까지 진행된다.

위니아 관계자는 “신사명으로 새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국내를 대표하는 3대 가전사로서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하기 위해 봄맞이 제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행사는 매월 다채롭게 구성해 상반기 내내 진행할 예정이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서도 프로모션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공기 80%나 줄여” 현대엘리베이터 ‘K-승강기’ 신화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최초로 모듈러 공법을 활용한 고층 건물 승강기 설치·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다른 글로벌 승강기 업체들에 비해 안정성과 속도 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퍼스트·세이퍼·패스터현대엘리베이터는 모듈 형태 제품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설치하는 차세대 솔루션 ‘이노블록(ENOBLOC)’을 론칭했다. 이 제품은 지난 3월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센터파크 현장에서 27층형 적용 실증(QC 검사)을 마치며 상용화에 성공했다.이 기술의 강점은 ‘퍼스트(First)·세이퍼(Safer)·패스터(Faster)’로 요약된다. 세계 최초 상용화(First)에 더해 고소 작업을 없앤 안전성(Safer)과 공사 기간을 2 LS일렉 구자균 회장이 美 유타에 공들인 이유 “가평의 기적을 유타로!”미국 전력 기기 시장 공세에 나서고 있는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이 굳건한 한미 신뢰를 바탕으로 현지 투자와 지원 사업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LS일렉트릭에 따르면 구자균 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미국 시장에서 확고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는 바탕에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피땀 흘린 유타주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다”며 “세대를 이어갈 굳건한 우정과 신뢰는 오직 변치 않는 뜨거운 진심으로 맺어진다”고 강조했다.구자균 회장이 새삼스레 한미 신뢰를 언급한 이유는 유타주와 한국과의 남다른 인연 때문. 1951년 한국전쟁 당시 경기도 가평에 유타주 방위군 240명이 유엔군으로 참전했다. 때마침 중공 3 ‘현대차보다 실적 좋은데 주가는 왜?ʼ 기아는 서럽다 [정답은 TSR] 기아가 올해 미국 관세 등 불확실성에도 전동화 라인업 확장으로 상반기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다. 특히 ‘형님’인 현대자동차가 같은 기간 판매 부진에 빠진 점을 고려하면 기아 상승세는 더 두드러진다.하지만 양사 총주주수익률(TSR)을 살펴보면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기아가 더 나은 실적에도 TSR이 60%에 머무는 반면 현대차는 110%로 약 2배 차이가 난다. 본업 성과에도 불구하고 로보틱스, AI(인공지능) 등 미래사업을 이끄는 현대차에 프리미엄이 더 붙은 영향이다.증권가에서도 기아는 현대차와 비교해 ‘실적 대비 저평가’된 주식으로 분석하고 있다. 본업 실적이 탄탄한 만큼 향후 그룹 로보틱스 사업 역할 확대에 따라 현대차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