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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페이코, 맞춤 재테크 추천 ‘미래 부자 유형 테스트’ 오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8 09:38

소비·저축 등 8개 재테크 유형으로 금융 성향 분석
‘페이코 자산관리’ 연동으로 자산관리 서비스 지원

NHN페이코가 맞춤형 재테크 수단을 추천하는 ‘미래 부자 유형 테스트’를 오픈했다. /사진제공=NHN페이코

NHN페이코가 맞춤형 재테크 수단을 추천하는 ‘미래 부자 유형 테스트’를 오픈했다. /사진제공=NHN페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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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NHN페이코(대표 정연훈)가 금융 성향을 분석해 재테크 수단을 추천받을 수 있는 ‘미래 부자 유형 테스트’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페이코 이용자는 ‘미래 부자 유형 테스트’를 통해 평소 소비, 저축 습관 등 금융 관련 성향을 기반으로 자신의 재테크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9가지 질문에 답하면 8개 유형 중 하나가 결과로 제공되며 테스트 결과에는 각 유형별 성격과 재테크에 대한 관점, 재테크 궁합, 재테크 상품 추천 정보 등이 포함된다.

‘미래 부자 유형 테스트’는 심리 테스트의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개인 성향에 잘 맞는 재테크 수단을 추천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테스트 결과 화면에서 추천 재테크 수단을 제공하며, ‘페이코 자산관리’ 서비스에 자산을 연동하고 자산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공유하기 기능을 통해 메신저와 SNS, 문자 등으로 테스트 URL과 테스트 결과를 지인들에게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NHN페이코는 지난 1월 마이데이터 기반 ‘페이코 자산관리’를 정식 출시하고, 2030세대를 위한 자산관리 플랫폼을 목표로 페이코 금융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페이코 자산관리는 금융 버디와 이용 리포트, 연말정산 점검 서비스 등 차별화된 기능들을 통해 개인 맞춤형 금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페이코의 주이용자층인 2030 세대가 페이코에서 보다 쉽고 재밌게 금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테스트를 마련했다”며, “2030 이용자들이 페이코로 결제하는 습관을 넘어 페이코에서 간편하게 자산관리를 시작하고 금융 둥지를 틀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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