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렌탈, BIS 서밋 반부패 서약 동참…준법경영 가속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8 08:21

롯데렌탈, BIS 서밋 반부패 서약 동참…준법경영 가속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롯데렌탈(대표 김현수)이 ‘BIS(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 서밋 2022’ 반부패 서약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BIS는 2019년 UNGC 한국협회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과 협력해 론칭한 반부패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법 제도 개선을 통한 반부패 환경조성 ▲기업의 준법윤리경영 역량강화 ▲반부패 기업문화 구축을 위한 공동노력 등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출범해 기업의 청렴성 증진을 도모하고 국내에 공정한 시장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롯데렌탈은 작년말 글로벌 표준으로의 도약을 위해 UNGC에 가입했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업에 내재화시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권장하는 UN산하 세계 최대의 이니셔티브다.

롯데렌탈은 UNGC 가입에 이어 이번 BIS 반부패 서약에도 동참하며 준법윤리경영에 대한 임직원 공감대 형성과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이에 임직원 준법 서약, 명절 클린 캠페인 등 반부패 및 컴플라이언스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김현수 롯데렌탈 사장은 “반부패를 기반으로 한 준법윤리경영은 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 라며 “임직원 모두가 더욱 투명한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청렴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보상 취소' 넥슨게임즈 박용현, 신작 확장성‧수익성 확대 사활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가 경영 성과 미달로 인한 대규모 주식 보상이 취소됐다. 여기에 최근 넥슨그룹 차원에서도 기대를 모았던 대형 기대작 ‘프로젝트 DX’까지 내부 검증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하고 개발 중단되는 등 악재가 겹쳤다.이 때문에 박용현 대표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파레이돌리아'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UCHI The Wayfarer, 이하 우치)'로 리더십을 입증해야 한다. 특히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취임 이후 강해지고 있는 수익성, 사업성 확대가 핵심 과제다.넥슨게임즈 흑자 원인, 박용현 대표 주식 보상 취소 22일 넥슨게임즈의 2026년 반기보고서를 살펴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6억5354만 원으로 흑 2 LG 구광모, MS와 AI 동맹…AIDC·AX·피지컬AI 협력 확대 LG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직접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진과 만나 AI 데이터센터(AIDC)부터 AI 전환(AX), 피지컬 AI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하면서 그룹 차원의 AI 사업 확대에 나섰다.구광모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소재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등과 만나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권봉석 ㈜LG COO, 류재철 LG전자 CEO, 홍범식 LG유플러스 CEO, 현신균 LG CNS CEO,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은 그룹의 역 3 구자은 LS 회장 "중국을 보라" 외친 까닭 LS그룹이 미래 사업 구상과 AI 기술 탐색을 위한 임직원 학습 무대를 중국까지 확장한다. 그동안 CES 참관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포상 프로그램 목적지를 중국 첨단 산업도시까지 넓힌 것이다.이는 구자은 LS 회장이 내건 그룹 AI 전략이 단순한 기술 탐색 단계를 넘어 제조 현장에 직접 적용해 구체적인 사업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행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이에 더해 제조업 기반 피지컬 AI와 자동화, 공급망 생태계에서 속도감을 보이는 중국 현장을 직접 확인하려는 실용주의적 의도가 반영된 결과다.특히 이번 결정은 미국 투자를 늘리는 가운데 중국 현지 사업은 조정·축소 중인 경영 상황 속에서 이뤄졌다. 이는 사업적 거점과 기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