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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에 3억원 기부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0 14:52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효성그룹은 경상북도 울진, 강원도 삼척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성금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성금은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이 출연했다. 화재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구호물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현준닫기조현준기사 모아보기 효성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빠른 시일 내에 피해가 복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효성 서울 공덕본사.

효성 서울 공덕본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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