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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최현만·김성훈 대표 재선임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22-03-04 20:42

임기는 2024년 3월 2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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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와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으로 재선임됐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4일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비상근부회장 및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신 SK증권 대표이사와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는 회원이사로, 김영과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공익이사로 각각 재선임됐다.

이번 총회에서 선임된 인사들의 임기는 오는 23일부터 2024년 3월 22일까지다.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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