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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2022 한국소비자 최고의 브랜드' MTS 부문 2년 연속 수상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5 09:40

김도형 상상인증권 디지털전략실장(오른쪽)이 시상식에 참석해 전중옥 심사위원장(왼쪽)과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상상인금융그룹

김도형 상상인증권 디지털전략실장(오른쪽)이 시상식에 참석해 전중옥 심사위원장(왼쪽)과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상상인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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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상상인증권(대표 이명수)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상상인 엠플러스(mPlus)'가 2022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대상에서 MTS부문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6주년을 맞은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소비자와 전문가들이 사전조사에서 선별된 브랜드 중 만족도, 독창성 등의 부문에서 평가를 진행한 후 수상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명수 상상인증권 대표는 “상상인 엠플러스는 차별화된 고객 친화적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으로 내놓은 비대면 금융서비스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라며,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간편인증(생체인증) ▲주식 자사 간 대체 ▲잔고조회 및 평가 개선 등 고객 니즈에 따른 기능을 추가하며 편의성과 효율성을 향상시켰다”라고 말했다.

상상인증권은 올해 상상인 엠플러스를 보다 고객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비대면 금융서비스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디자인 및 UI/UX 전반을 새롭게 개편하는 한편 ▲AI 기반 종목 추천 ▲한국장외주식시장(K-OTC) 주문 및 조회 ▲계열사 연계 서비스 기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대표는 “디지털 혁신 패러다임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향후 상상인 엠플러스를 고객의 편안하고 유익한 금융 생활을 돕는 모바일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상상인증권은 최근 여의도금융센터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신용융자 금리를 업계 최저 수준인 3.9%(S등급 종목 기준)로 인하해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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