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증권,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최대 500만원 제공"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5 09:43

2월 28일까지 타사 보유 해외 주식 입고 이벤트 진행

사진제공=삼성증권

사진제공=삼성증권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삼성증권(대표 장석훈닫기장석훈기사 모아보기)이 해외주식 입고와 거래 시 최소 1만원에서 최대 5백만원까지의 리워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타사에 있는 해외주식을 1000만원 이상 삼성증권에 입고하고, 해당 금액 이상 해외주식을 2월 28일까지 거래한 뒤 5월 31일까지 해당 금액 이상의 잔고를 유지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해당 이벤트를 신청하면 된다. 이후 타사에 있는 해외주식(ETF 포함)을 1000만원 이상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0만원 이상 2월 28일까지 매매한 후, 5월 31일까지 입고 금액 이상의 잔고를 유지하면 된다.

입고 금액과 거래금액은 이벤트 기간 중 누적으로 합산되며 ▲1000만원 이상 입고 시 1만원, ▲5000만원 입고 시 5만원 등 입고 금액에 따라 최소 1만원부터 최대 500만원까지 6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도 마련했다.

지난 7일부터 세계최초로 미국주식 전종목에 대한 주간 거래 서비스를 시작해, 20시간 30분간 매매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해당 서비스는 출시 이후 10영업일만에 거래고객 3만 명과 누적 거래대금 1000억원을 돌파했다.

또한, 2015년 1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삼성증권에서 해외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해외주식 백불백승' 이벤트 역시 같은 기간인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LG전자, 2500억 공모채 발행… 최대 실적·재무 개선세 앞세워 흥행 정조준 LG전자가 총 2500억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과 뚜렷한 재무구조 개선이 확인되면서 수요예측 흥행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채는 2년물 1500억원, 5년물 500억원, 10년물 500억원으로 구성됐다. 오는 19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종 발행 규모는 최대 5000억원까지 증액될 수 있다. 공모 희망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4곳의 개별 민평 수익률 산술평균에 ±0.30%포인트를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됐다.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아이엠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조달 자금은 전액 오는 7월과 9월 2 가상자산 거래소 '실적 한파'…두나무 매출 반토막·빗썸 순손실 [2026 1분기 실적] 가상자산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올 1분기 빅2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실적 성적표가 부진했다.코스피 고공행진에 따라 위험자산 투자 수요가 상대적으로 국내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영향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거래량 '뚝', 가상자산 거래소 타격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23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880억원으로 전년보다 78% 줄었다. 1분기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78% 줄어든 695억원을 나타냈다.두나무 측은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는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디지털자산 시장 거래량 감소 영향으로 분석된 3 LS증권, 영업수익 1조6365억원 네 배 ‘껑충’…수수료·운용 수익 주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LS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두 배 이상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영업수익은 4배가 뛰며 외형이 넓어졌다.과거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터널을 지나 지난해 실적 반등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성장세다.LS증권은 향후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리스크 관리 고도화를 통해 다변화된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증시 활황에 수수료 확대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트(DART)에 따르면, LS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92억원, 당기순이익 30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4%, 142% 증가한 수준이다.별도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9.7% 증가한 397억원, 당기순이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