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증권, 알기 쉬운 투자정보 콘텐츠 ‘더블샷’ 발간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2 09:15

WM고객을 위한 리서치 콘텐츠 강화
쉽고 간결한 용어로 정리한 카드 뉴스 형태로 발간

사진제공=KB증권

사진제공=KB증권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닫기박정림기사 모아보기, 김성현닫기김성현기사 모아보기)이 WM고객을 위한 알기 쉬운 투자정보 콘텐츠 ‘더블샷’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KB증권 리서치센터는 WM고객의 리서치 자료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리서치센터 내 투자컨설팅부를 통해 WM고객 지원에 특화된 자료를 기획, 발간하고 있다.

KB증권이 WM고객 리서치 지원을 위해 발간하는 새로운 자료의 명칭은 ‘더블샷 (The Bull Shot -한눈에 보기)’이다. 더블샷은 강세장을 의미하는 황소 (Bull)와 자산 증식 (double)을 함축적으로 담은 명칭으로, Double Shot이라는 중의도 포함하기 위해 한글명을 더블샷으로 정했다.

더블샷은 주 2회 발간 예정이며, 분석 자료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도록 ‘카드 뉴스’ 형식으로 채택해 기존 리서치 자료와 차별성을 뒀다.

또한 분석 보고서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경제, 환율, 금리, 채권, 전략, 계량분석 등의 자료를 알기 쉽고 간결한 용어로 정리했다. 외에도 전문 용어나 경제지표에 대한 뜻풀이와 차트 해석하는 법 등을 다뤄 분석 보고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힘 썼다.

KB증권은 지난 1월 NFT (‘N’ew & ‘F’ast ‘T’actic by 투컨)라는 명칭의 신규 자료를 통해 WM고객 대상으로 리서치를 강화한 바 있다. NFT는 고객 관심 이슈와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한 탄력적인 종목 추천, 주식투자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한 종목 보고서, 주요 테마와 종목 이슈 등에 대한 코멘트를 제시해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유승창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더블샷은 NFT와 더불어 주식 초보자들에게 어려운 분석 자료를 쉬운 언어와 형식으로 명확한 결론과 함께 제시해 고객들이 부담없이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라면서 “KB증권은 향후 고객이 리서치 자료에서 무엇을, 어떻게 얻어갈 수 있을지를 다방면으로 고민하여 다양한 형식의 리서치 자료로 고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대한항공 회사채 1.1조 '뭉칫돈'…아시아나 합병에 베팅한 기관들 대한항공(대표이사 우기홍)이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 114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끌어모으며 오버부킹을 기록했다. 연내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앞두고 통합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커진 데다,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신용도 상향 가능성이 기관투자가 수요로 이어졌다는 평가다.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1일 2년물과 3년물로 나눠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회사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조 1140억 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만기)별로는 2년물(118-1회)이 최초 발행예정액 800억 원에 5710억 원이 몰려 7.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년물(118-2회) 역시 1200억 원 모집에 5430억 원이 접수돼 2 스페이스 X 파급력은…증권가 "증시 유동성 블랙홀 VS 수급 낙수효과" 글로벌 IPO(기업공개) 최대어로 꼽히는 우주기업 '스페이스 X(Space X)'가 상장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스페이스 X가 주식시장에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주식시장에서 '유동성 블랙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반면, 스페이스X 이후에도 초대형 IPO들이 대기 행렬에 있는 만큼, 수급의 낙수효과 형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예상도 상존한다. 특히 상장 직후에는 그동안 대거 선반영된 기대치가 해소되는 만큼, 주가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된다.자금 이탈 단기 변동성 자극…패시브 자금 관건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항공 기업인 스페이스 X가 오는 12일(현지시각) 미국 3 스페이스 X IPO '성큼'…일반 투자자 노크법은? 글로벌 IPO(기업공개) 최대어로 꼽히는 미국 우주 기업 스페이스X(SpaceX)의 상장이 임박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국내에서는 전문투자자에 한해 공모주 청약에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일반투자자는 스페이스X를 편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나 펀드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일반투자자 공모주 청약 불발…전문투자자 중심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일론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우주항공 기업인 스페이스X는 오는 11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이튿날인 12일(현지시각)에 나스닥에 상장한다.IPO를 통한 스페이스X의 자금 조달 규모는 750~800억 달러로 추정되며, 기업 가치는 1조7500억~2조 달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