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리츠증권, 해외주식 통합증거금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5 09:20

별도환전 없이 해외주식 거래 가능한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 실시
각종경품 지급과 함께 환율 우대∙거래 수수료율 인하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여의도 메리츠증권 사옥. / 사진제공=메리츠증권

여의도 메리츠증권 사옥. / 사진제공=메리츠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메리츠증권(대표이사 최희문닫기최희문기사 모아보기)은 별도 환전 없이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실시하고 이에 맞춰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는 현지 거래통화 이외의 원화와 타 통화 예수금 또는 주문가능금액을 증거금으로 사용해 해외주식 매수를 가능하게 하고 결제일 필요한 금액을 거래통화로 자동환전해주는 서비스다.

다만 증거금으로 타 통화를 사용시에는 결제일이 같거나 늦은 국가의 통화를 사용해야 하며, 해외주식 매도결제 예정금액으로 국내 주식 매수는 불가능하다. 서비스대상국가는 미국, 중국, 홍콩, 일본이며 해당 국가의 통화와 원화 사용이 가능하다.

메리츠증권은 통합증거금 서비스 오픈과 함께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를 신청하고 해외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신규 또는 휴면고객이 타사에 보유중인 해외주식을 입고하면 입고 금액에 따라 상품권도 지급한다. 구간별로 입고금액 ▲500만원이상 ~ 1000만원 미만은 3만원 ▲1000만원 이상 ~ 5000만원 미만은 5만원 ▲5000만원 이상 ~ 1억원미만은 10만원 ▲1억원 이상 ~ 5억원미만은 20만원 ▲5억원 이상 ~ 10억원 미만은 30만원 ▲10억원 이상은 5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아울러 6월 말까지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을대상으로 환율 우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통합증거금 거래 환전 시 70% 할인된 환전 수수료가 적용된다.

6월 말까지 신규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도 1년간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율 0.07%(매매 제세금 별도)의 우대수수료가 적용된다. ‘메리츠 SMART’ 앱으로 비대면 계좌를 개설 시 관리점으로 디지털센터를 선택하고 해외주식 거래신청을 완료하면 우대수수료율이자동으로 적용된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해외주식 통합증거금을통해 고객들의 거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통해 많은 투자자들이 메리츠증권의 해외주식 서비스를 경험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황성엽 금투협회장 "기관 투자자 비중 커져야…ISA '4층 연금' 역할 가능" “시장 구조가 보완되려면 '실탄' 많은 기관투자자 비중이 더 커져야 합니다. 연금을 통한 간접투자 방식도 정착될 필요가 있습니다.”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기자실을 방문해 기자들과 만나 개인 투자자 중심 과열된 증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황 회장은 이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중요성, 교육세 부담 등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변동성 우려황 회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도, 증권사 입장에서는 시장 수요가 있는 만큼 상품 공급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언급했다.그는 “단일종목 레버리 2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국내주식 리밸런싱 등 시장충격 최소화 원칙"…기금형 퇴직연금 '메기' 의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3일 최근 국내주식 비중 조정과 내달 리밸런싱 재개 일정 등 관련 '시장충격 최소화 원칙' 기조를 강조했다. 또 500조원 규모의 퇴직연금 관련, 향후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시 운용 참여 의지를 밝히며, 민간 금융기관 간 경쟁을 촉진하는 '메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시사했다. "국민연금 기금 소진시기 늦추는 게 중요"김성주 이사장은 이날 온라인 기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날 주요사업 추진 성과와 하반기 추진방향에 관해 설명했다.이날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수익률 제고와 기금 규모 확대를 통해 기금 소진 시기를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국민 3 주식 결제주기 'T+1' 단축 추진…"10월 로드맵 목표" 주식 결제주기를 T+1일 이내로 단축하는 등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이 추진된다. 결제주기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은 오는 10월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금융위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열고 증권 거래·결제 시스템 개선과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금융투자업계의 디지털 전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T+2→T+1…결제 주기 단계적 단축이날 회의에서는 결제주기 단축이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의 핵심 과제로 거론됐다. 현재 T+2일인 결제주기를 T+1일 이내로 단계적으로 단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말 구축을 목표로 하는 비상장주식 및 조각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