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생명보험사회공헌위, 연간 최대 2000만원 지원 '2022년 국내 박사과정 장학생' 모집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5 14:03

2명 내외 선발...총 4년간 지원

자료 제공= 생명보험협회

자료 제공= 생명보험협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공동위원장 정희수닫기정희수기사 모아보기 생명보험협회 회장, 이봉주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가 보험 전문인력 양성에 힘쓴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25일, '2022 국내 박사과정 생명보험사회공헌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2명 내외로,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등록금과 연구할동비를 연간 최대 2000만원 지원하며, 교내·외 장학금을 지급받고 있는 경우에는(등록금 고지서상 학비 감면 시) 해당 금액의 50%를 추가 지급한다.

연구활동비는 월 30만원(최대 지원금 2000만원에 포함)이 지원되며, 연구등록학기 기간 중에는 논문연구지원금이 월 10만원 추가로 지급된다. 장학금 지급 기간은 연구등록학기를 포함해 총 4년이다.

지원자격은 보험관련 전공이 개설된 국내 주요대학의 보험 관련 박사과정 입학확정자 및 재학생(석사학위 보유자)이다. 보험전공자, 생명보험관련 논문 발표자, 보험계리사 등 자격소지자를 우대한다.

선발 장학생 주요 의무사항은 ▲전일제 방식으로 학업 수행 ▲매학기 학업계획서, 성적표 등 제출 ▲생명보험 관련 주제의 논문으로 박사학위 취득 등이다.

지원서 접수는 2월10일까지 등기우편이나 방문접수로 하면 되고, 2월 중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관련 세부 사항은 생명보헙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지급여력 부담에 채권 운용·상품 이율 관리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하반기 국내채권 매입을 확대하면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 차이를 관리하고 있다. 시장금리 변동과 보험위험 증가로 지급여력에 부담이 생긴 가운데, 보험금 지급 의무를 고려한 자산운용과 보험상품의 적용이율 기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이다.6일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9월 말 2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3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