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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신성장동력 확대…질적 성장 기반 경쟁력 확보하자”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4 16:41

롯데건설, 2022년 경영전략회의 및 안전문화 선포식 개최
안전보건부문 혁신으로 안전사고 예방 총력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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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사진)가 신성장동력 확대를 토대로 한 회사의 경쟁력 확보 메시지를 전했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지난 14일 서초구 잠원동 소재 본사에서 2022년 경영전략회의와 안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 문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시청 방식인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롯데건설의 올해 경영계획에 관한 각 본부별 발표가 있었으며, 외부 초청강사의 강연도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디벨로퍼 역량 강화 및 신성장동력 육성으로 지속성장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여 새로운 유형의 사업에 진출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며 플랜트 분야의 외연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롯데건설은 이날 안전 문화 선포식을 개최하여 안전보건관리를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임을 강조하고 안전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롯데건설은 안전보건부문을 안전보건경영실로 격상하고 각 사업본부 내에 안전팀을 신설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직을 확대했다.

하석주 대표는 “회사의 신성장동력을 확대하고 질적 성장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으며 “고객 중심의 사고로 품질관리와 안전 관리에도 힘쓸 것"을 당부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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