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은행 '웰뱅든든적금'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09 17:42

자신에게 맞는 우대조건으로 금리 챙기기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1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웰뱅 든든적금’이 6.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 든든적금’은 시중은행 적금 상품의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합산한 금리보다 높다. 최초 개설한 예적금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 적금 가입시 연 1.00%p를, 적금 가입 시점 예금주 신용평점에 따라 최대 3.00%p 우대해준다.

웰컴저축은행 상품들은 금리 연 4.00% 이상의 정기적금을 제공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하자 정기적금’은 우대금리 3.50%p를 포함해 최고 연 5.00%를 제공했다. ‘웰뱅하자 정기적금’은 자동납부 실적이 월 2건 6개월 이상 있는 경우 2.00%p를, 웰컴 입출금통장 평잔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1.50%p를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 잔돈자동적금’은 오픈뱅킹을 활용해 최대 6개의 은행을 지정해 입출금 계좌 내 잔돈까지 자동으로 모아 최대 연 4.50% 금리를 제공한다.

또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첫거래우대 e정기적금'과 'WELCOME 첫거래우대 m정기적금'은 4.20%를 제공한다. 8회 이상 당행 입출금통장 통한 자동이체로 납입 시 연 1.00%p 우대해준다.

페퍼저축은행의 ‘페퍼룰루 2030적금’은 5.00%를 제공했다. 페퍼저축은행의 ‘페퍼룰루 2030적금’은 기본 금리만 3.50%를 제공했으며, 우대금리는 최고 연 1.50%p를 제공한다. 입출금계좌에서 ‘페퍼룰루적금 2030적금’ 계좌로 6회 이상 자동이체 시 1.00%p를, 마케팅에 모두 동의하면 0.50%p를 추가 제공한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위드정기적금’이 5.00%를 제공해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위드정기적금’은 기본금리 2.10%에 우리WON저축은행 모바일 앱 가입 및 마케팅 동의 시 우대금리 2.90%p를 제공한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삼삼오오함께만든적금’은 4.1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KB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과 ‘KB착한정기적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 ‘정기적금’ 등은 2.50%를 제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1Q 비대면정기적금’,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 은 2.40%를 제공했다.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적금(비대면)’과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smart-정기적금’은 2.30%를 제공했다.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적금’과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등은 2.20%를 제공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애큐온저축은행, CCM 인증 기반 소비자보호 체계 고도화…금융소비자보호 모범 목표 [저축은행 돋보기] 애큐온저축은행이 평균 민원 처리 기간을 금융당국 기준(14일)의 절반 수준인 7.5일로 단축했다. 업권 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취득에 이어 휴면금융자산 환급률 업권 3위까지 기록하며, 제도·시스템·현장 대응력을 고루 갖춘 소비자보호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다.민원 처리 기간…금융당국 기준의 ‘절반’애큐온 저축은행의 소비자보호정책 중 가장 직접적인 지표는 민원 대응 속도다. 민원 전담 인력을 별도로 운영해 단순히 접수 창구를 늘리는 것을 넘어 민원 처리 구조 자체를 개선한 효과다.현재 평균 민원 처리 기간은 약 7.5일로, 금융당국이 정한 기준 14일보다 절반 이상 처리기간이 빠르다. 민원 취하율도 60%에 달하며 민 2 DQN유암코, NPL 시장 점유율 1위 수성…하나F&I 점유율 7.20%로 가장 낮아 [NPL 2026 1분기 딜] 연합자산관리(유암코)가 2026년 1분기 부실채권(NPL) 시장에서 미상환원금잔액(OPB) 기준 점유율 30.2%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하나F&I는 물량 기준으로는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낙찰가율 79.1%로 전업사 가운데 가장 높은 낙찰가율을 보였다. 올해 NPL사는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더 많은 물량이 나올 전망이지만, 수익성에 직결될지는 관측해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유암코, OPB·낙찰금액 모두 1위…우리금융에프앤아이 약진8일 NPL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NPL 전업사 입찰 결과 6개 전업사가 소화한 채권 원금 물량은 총 1조5355억원(OPB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1조6657억원) 대비 7.82% 줄었다낙찰금액 합계는 3 MG신용정보, 부국증권·리딩투자증권과 업무협약 체결…증권사 PF 정상화 협력체계 구축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국증권, 리딩투자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증권사 PF 정상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6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지난 6일 부국증권, 리딩투자증권과 ‘부실채권 처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신용정보업체가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를 위해 증권사와 협력한 첫 사례다. 기존 신탁사와 협력 모델을 금융권 전반으로 확장한 것이다.해당 협약으로 MG신용정보가 보유한 부실 PF 사업장의 토지 정보를 제공하면 부동산 금융에 전문적인 리딩투자증권, 부국증권은 해당 부지의 개발 가능성과 수익성을 분석하게 된다. 두 증권사는 독자적인 시장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검증된 부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