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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銀 ‘웰뱅든든적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2 06:00

금융지주 계열중 우리금융저축銀 5.00% 제공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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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2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는 ‘위드정기적금’를 통해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중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웰뱅 든든적금’이 6.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 든든적금’은 시중은행 적금 상품의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합산한 금리보다 높다. 최초 개설한 예적금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 적금 가입시 연 1.00%p를, 적금 가입 시점 예금주 신용평점에 따라 최대 3.00%p 우대해준다.

웰컴저축은행 상품들은 금리 연 4.00% 이상의 정기적금을 제공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하자 정기적금’은 우대금리 3.50%p를 포함해 최고 연 5.00%를 제공했다. ‘웰뱅하자 정기적금’은 자동납부 실적이 월 2건 6개월 이상 있는 경우 2.00%p를, 웰컴 입출금통장 평잔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1.50%p를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 잔돈자동적금’은 오픈뱅킹을 활용해 최대 6개의 은행을 지정해 입출금 계좌 내 잔돈까지 자동으로 모아 최대 연 4.50%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웰컴저축은행은 간단한 우대조건으로 추가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과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은 4.20%를 제공한다. 8회 이상 당행 입출금통장 통한 자동이체로 납입 시 연 1.00%p 우대해준다.

페퍼저축은행의 ‘페퍼룰루 2030적금’은 5.00%를 제공했다. 페퍼저축은행의 ‘페퍼룰루 2030적금’은 기본 금리만 3.50%를 제공했으며, 우대금리는 최고 연 1.50%p를 제공한다. 입출금계좌에서 ‘페퍼룰루적금 2030적금’ 계좌로 6회 이상 자동이체 시 1.00%p를, 마케팅에 모두 동의하면 0.50%p를 추가 제공한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위드정기적금’이 5.00%를 제공해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위드정기적금’은 기본금리 2.10%에 우리WON저축은행 모바일 앱 가입 및 마케팅 동의 시 우대금리 2.90%p를 제공한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삼삼오오함께만든적금’은 4.0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으며, KB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과 ‘KB착한정기적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 ‘정기적금’ 등이 2.50%를 제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1Q 비대면정기적금’,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2.40%를 제공했다.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적금(비대면)’과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smart-정기적금’ 등은 2.30%를 제공했다.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적금’과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등은 2.20%를, KB저축은행의 ‘KB일반e-plus정기적금’과 ‘KB일반정기적금’ 등은 2.10%를 제공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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