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천농협,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쌀 전달식' 가져

편집국

기사입력 : 2021-12-23 08:33

남동구 소외이웃 무료급식소 등 농협쌀 1,000kg 전달

▲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가운데) 농협 인천지역본부 이강영 본부장(왼쪽) 장미원지역아동센터 박래석 대표(오른쪽).

▲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가운데) 농협 인천지역본부 이강영 본부장(왼쪽) 장미원지역아동센터 박래석 대표(오른쪽).

[인천 이동규 기자] 농협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지난 22일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쌀’은 인천 관내 농업인들이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농협쌀 1,000kg(10kg, 100포)로 남동구 관내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되어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이 코로나19 극복 및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윤관석의원(인천 남동구을), 장미원지역아동센터 박래석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이강영 본부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친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인천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농협은 올해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한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 ‘인천농협 HAPPY WINTER‘의 일환으로 연말에 ‘희망나눔 연탄배달’, ‘사랑愛 김장김치 4톤 전달’,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물품기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전달’ 등을 진행하였으며, ‘떡국떡 나눔행사’ 등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