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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아동복지시설에 김치 2000kg 후원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8 14:20

사진=위니아딤채

사진=위니아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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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위니아딤채가 16년째 이웃들에 김치를 나누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위니아딤채는 지난 27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재)기쁨나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서 제16회 ‘딤채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김치후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랑나눔 김치후원행사는 위니아딤채가 지난 2006년부터 16년째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이다. 꿈나무마을과는 2009년부터 김장김치 후원행사를 함께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찬유 위니아딤채 경영지원 실장과 기쁨나눔 자립지원 총괄 박종인 신부, 김영수 초록꿈터 시설장, 김건태 초록꿈터 부원장수사가 참여한 가운데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딤채 식품이 생산한 ‘건강담은 김치’ 2000kg이 전달됐다.

(재)기쁨나눔 자립지원 총괄 박종인 신부는 “아이들을 위해 믿고 먹을 수 있는 김치를 매년 후원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5년 넘게 이어진 위니아딤채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하고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챙겨주신 마음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양찬유 위니아딤채 경영지원 실장은 "올해로 16년째 진행하는 사랑나눔 김치후원행사는 위니아딤채를 넘어 대유위니아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라며 “위니아딤채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가전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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