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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천사 새 캐릭터 '젤로디' 공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6 11:35

1999년 첫 출시...2013년 한 차례 리뉴얼 거친 3세대 캐릭터

뤄젠룽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동양생명 새로운 수호천사 캐릭터 젤로디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동양생명

뤄젠룽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동양생명 새로운 수호천사 캐릭터 젤로디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동양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이 새로운 수호천사 캐릭터 젤로디를 선보였다.

동양생명은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최신 트렌드와 영업환경에 맞춰 개발한 새로운 수호천사 캐릭터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탄생한 수호천사는 3세대 캐릭터다. 동양생명은 지난 1999년 보험업계 최초로 브랜드 캐릭터를 만들었고, 지난 2013년 한차례 리뉴얼을 진행했다.

신규 캐릭터는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회사의 미션에 맞춰 ‘언제나 가까이에서 사람들을 돕고 행복하게 하는 일에 진심인 수호천사’ 의미에 주안점을 두고 설계됐다.

기존 1,2세대 수호천사가 가진 디자인적 아이덴티티는 계승하면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스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단순화하고 귀여움을 한층 배가한 것이 3세대 수호천사의 특징이다.

메인 캐릭터를 포함 총 5종의 캐릭터를 2D·3D로 함께 론칭해 제작물, 영상, 굿즈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새롭게 리뉴얼한 캐릭터가 당사 브랜드를 명확하게 각인시키고 브랜드에 대한 친근감을 형성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데 한층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메인 캐릭터 젤로디 외에 구름 요정 루미, 노란 별 친구 별이, 초보 수호천사 꼬미, 먹구름 요정 꾸미 등이 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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