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G복지재단,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 지원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0 15:45

KT&G복지재단, ‘2021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 전달식’./ 사진제공 = KT&G

KT&G복지재단, ‘2021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 전달식’./ 사진제공 = KT&G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KT&G복지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추가 지원했다. 올해까지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한 차량은 모두 1950대에 이른다.

KT&G는 19일 용인시에 위치한 은이너싱홈 요양원에서 ‘2021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사업 전달식’을 갖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2003년 설립된 KT&G복지재단은 복지 수혜지역의 특성상 좁은 골목길을 운행할 수 있는 경차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2004년부터 경제적이고 기동력이 우수한 경승용차를 매년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 6월에 진행된 차량 지원 공모에는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적으로 모두 800개의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했다. KT&G복지재단은 면밀한 심사를 거쳐, 우선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150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KT&G복지재단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국 8개 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소득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면서 사회문제 해결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18년째 이어온 경차지원 사업이 열악한 현장에서 봉사하는 사회복지사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베풀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초구 '신반포2' 32평, 5.9억 하락한 41.6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아파트 거래에서 수억원대 하락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는 직전 거래보다 5억9000만원 떨어졌다. 경기 성남과 광명에서도 3억~6억원대 하락 거래가 나왔다.◇ 서울, 잠원·성북 등 수억원대 하락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서초구 잠원동 소재 '신반포2' 전용 79.42㎡(32평형)으로 나타났다. 아 타입은 41억6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47억5000만원보다 5억9000만원(-12.4%) 하락했다.서울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세레니티' 전용 84.92㎡(33평형)는 7억6100만원에 거래돼 직전 12억2500만원보다 4억6400만원(-37.9%) 떨 2 대우건설, 스타트업 9곳 혁신기술 검증…AI·로봇 스마트건설 적용 추진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스마트 안전·품질 등 핵심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과 손잡고 스마트건설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공모에 접수된 164개 기술 중 9개를 최종 평가 대상으로 선정해 현장 실증과 사업 적용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검토한다.대우건설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아트홀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오픈 이노베이션은 건설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대우건설 현업 부서와의 기술·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공동 개최 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참여 기업 발굴과 함께 기술 실증(PoC 3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67평, 11억 오른 91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경기에서 수억원대 상승 거래가 이어진 가운데 부산·인천에서도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매매가 확인됐다. 서울 초고가 시장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255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 거래 1위에 올랐다.◇ 서초·영등포·송파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11억원 상승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222.76㎡(약 67평형) 매물은 직전 거래보다 11억원 오른 가격에 손바뀜됐다.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8월 14일 91억원에 중개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6월 3일 80억원으로 11억원(13.8%)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로 약 1억3500만원 수준이다.서울 영등포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