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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2021년도 하반기 신입 공채 실시… 전국 176개 금고서 277명 선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14 13:34 최종수정 : 2021-10-14 13:59

필기전형 11월 13일 실시 예정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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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1년도 하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지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채를 통해 전국 176개 새마을금고에 신입직원 27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하반기 새마을금고 공채 지원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각 전형별 합격자는 본인이 응시한 금고의 채용인원을 기준으로 서류전형은 6배수, 필기전형은 4배수 내에서 각 전형별 취득점수 순으로 선정된다. 농·어촌금고에 한해서는 서류 및 필기전형에서 1.5배 상향 적용해 우수한 인재확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필기전형은 11월 13일 토요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지원자의 역량을 점검하기 위한 인성검사 및 NCS 직업능력기초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면접전형은 본인이 지원한 새마을금고에서 잠재역량과 열정 등을 평가하게 되며, 평가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금고 임직원 등을 제외한 외부 면접위원 1인이 해당 면접에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할 경우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으로 등재되며, 차기 공채가 시작되기 전까지 본인이 응시한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 신입직원 채용에 추가로 면접기회를 부여 받을 수 있다.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금융협동조합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새마을금고와 함께 할, 뜨거운 열정과 도전 정신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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