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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 연속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10-06 07:48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3447억원이 순유입됐다. 5580억원이 설정(입금)됐고, 2133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5억원이 빠져나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277억원이 들어오면서 나흘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507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사흘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31조7497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311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31조6056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075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5조6758억원으로 13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99조3791억원으로 4467억원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348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43조889억원으로 10조313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조480억원 증가한 143조6630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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