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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찬 은행장 “세계박람회 최적지는 부산”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27 12:14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 동참

안감찬 BNK부산은행장이 27일 오전 본점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사진=BNK부산은행

안감찬 BNK부산은행장이 27일 오전 본점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사진=BNK부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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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BNK부산은행은 27일 오전 본점에서 안감찬 은행장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2030년은 부산에서’의 줄임말인 ‘이삼부’를 캠페인 문구로 정해 지난 7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안감찬 부산은행장은 “풍부한 관광자원은 물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과 아시안게임 등을 통해 국제 행사 경험을 지닌 부산이 세계박람회 개최 최적지라 생각한다”며 “부산과 함께 성장해온 지역 은행으로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전 임직원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조정희 부산시민단체협의회 상임공동대표로부터 지명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안감찬 은행장은 다음 주자로 김태석 부산 사하구청장과 이형주 사단법인 부산미술관회 이사장을 지명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23일 부산국제영화제 후원금 및 현물 지원 약정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역량 있는 아시아 신인 감독 발굴과 아시아 영화 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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