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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3차 캐릭터 광고 ‘어부바’ 광고 1000만뷰 돌파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03 09:04

사진=신협중앙회

사진=신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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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협중앙회는 세 번째 어부바 캐릭터 광고가 유튜브 업로드 세 달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신협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된 어부바 3차 캐릭터 광고는 업로드 7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10만뷰를 돌파하고, 두 달 만에 500만뷰를 넘어선데 이어 지난 1일 조회수 1050만뷰를 기록했다.

이번 광고에서 신협은 대국민 위로와 함께 힐링 메시지 전달에 주력했다. 이번 3차 캐릭터 광고는 온뱅크에서 어부바 지니가 나와 왕자나 슈퍼맨이 되기를 꿈꾸는 아기 어부바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함께 어부바 양탄자를 타고 방방곡곡으로 모험을 하는 동화 같은 이야기로 구성됐다.

아기 어부바들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어부바 지니를 통해 ‘전국민의 소망을 모두 이루어주는 좋은 금융이 되겠다’는 의지를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광고 이벤트 참여율도 높았다. 신협에서 제작 지원한 ‘슬기로운 의사생활2’ PPL로 인해 높아진 어부바 인형의 인기와 이번 어부바 3차 캐릭터 광고에 공감을 얻은 국민들의 참여로 이어졌다.

해당 유튜브 게시물에는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겠지만 다 같이 힘내요’, ‘지니어부바 계속 봐도 너무 귀여워요! 지니어부바가 힘들고 어려운분들을 위해서 힘내서 많은 도움을 주면 좋겠어요’ 등 8000여 개의 응원 댓글이 달렸다.

임인수 신협중앙회 미디어홍보팀장은 “이번 3차 어부바 캐릭터 광고를 통해 서민,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모두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평생 어부바 신협의 의지를 표현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서민들을 어부바하여 저마다의 꿈을 함께 이뤄가는 좋은 금융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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